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직찍有)<응답하라1994> 삼천포 김성균 후배응원방문기! _연기의신 김성균

연기의신 |2013.11.24 13:43
조회 4,229 |추천 15

<응답하라 1994> 대세 배우 연기의신 김성균 배우와

대학로 연극배우 시절부터 함께 공연해온 것이 인연이되어 

지금까지 인연을 맺고있는 사람입니다

 

이후 저는 배우를 준비하는 학생들을 가르치는 강사가 되었고

김성균 배우는 대학로 연극배우에서 스크린으로 진출하여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지요,

 

 

 

 

 

 

 

 

 

 

 

 

 

제가 가르치는 학생들이 영화 <이웃사람들> <화이> 드라마<응답하라 1994>  등을 보고

김성균 배우 한번만 만나게 해달라고

조르는 통에

 

 

 

 

요즘 바쁜지 알면서도  한번 놀러 올래? 라는 말에

 

 

 

흥쾌히 시간을 내준 김성균배우! 역시 의리파!

 

 

 

 

 

 

 

 

 

 

 

 

 

 

연습실에 조촐하게 모여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는데요

촬영을 막 마치고 온터라 초췌하다며 너스레를 떠는중 ㅋ

 

 

 

 

 

 

 

 

 

 

영화<범죄와의 전쟁>을 보고

팬이 되었다는 학생에게

웃음 꽃 날려주시는 중

 

 

 

왜  배우가 되셨어요? 라는 학생의 질문에

 

" 다들 배우가 되고싶은 이유가 있을거라고 생각이 드는데.

나는 학창시절 내 이야기를 듣고 사람들이 웃어주는게 너무 기분이 좋았어.

학교에서 선생님들이나 친구들이 내이야기를 듣고 웃어주면

집에가서 아 내 일은 또 어떤 이야기를 하지?

생각하며

대한민국 최고의 코미디언이 되어야지! 라고 결심을 했었지

그러다가 고등학교때 연극부 활동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연기,배우라는 길을 걷게 된것같애"

 

 

대구 출신인 김성균 배우는

울산출신인 한 학생의

연기할때 사투리가 고쳐지지 않아

고민이라는 말에 이렇게 대답해 주었습니다.

 

"힘들어 할 필요가 없어

사투리냐 아니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그것이 말이냐 아니냐가 중요한거야

서울사람이 서울말로 연기를하는데

말은 안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어.

연기를 하는데 의지와,목적이 없는거지

정확한 의지만 있으면 사투리든 표준어든 상관이 없는거야

정확한 의지아 목적을 가지고 연기를 하는거지 정확한 표준말을 쓰려고 하는건

아무 의미가 없는거야

물론 나도 사투리 안쓸려면 안쓸수있다 아이가 ~흐흐흐"

 

 

마지막으로

 

"사람들이 살면서 박수를 받는일이 얼마나 될까?

하지만 배우는 무대에 서면 매회 커튼콜때 박수를 받는 직업이야

무대에 섰을 때 만큼은

내가 주인공이니 날 쳐다봐! 하는 자심감으로 사는 거지

 

물론 박수를 받기위해

수 없는 날을

훈련으로 보내야하고

외롭게 지내야하는게 또 배우라는 직업이야

 

어려운 길은 선택한 만큼

꾸준이 노력하고

발전해서

꼭 현장에서 만났으면 좋겠다!

 

 

 

 

예비 배우들에게

큰힘을 불어 넣어 주고

또 큰 꿈을 꾸게 해주신 김성균 배우~

 

 학생들에게

일일히 사진과 싸인을 해주신 포블리!

 


 

 

 

 

 

 

 

 

 

 

 

 



 

 

요즘 대세 인증!!!!!!

 

 

 

 

 

 

학생들과 만남이 끝난후

 

김성균배우는

 

배우를 준비하고있는 후배들의

열정 가득한 눈빛과 기운을 느끼고

오히려 본인이 많은 것을  생각할수있는 시간이었으며

자신이 처음 연기를 시작했을때

느낌을 받았다고

힐링할수 있는 시간 주어서

되려 고맙다고

말씀해주셨어요.

 

 

 

 바쁜 와중에도 후배의 부탁에 한걸음에 달려와준 김성균배우!

앞으로도 승승장구 하길 바라면서 감사한마음으로

판에 올려 봅니다!

 

대세인증 김성균

연기의신 화이팅!!

 

 

추천수15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