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오후 친구들과 몇달만에 모여서 여자넷과 아기엄마가 있는관계로 항상 집에서 시켜먹는 편인데~ 처갓집에서 치킨을 시키고 냠냠 먹던와중
그런데 이게 웬일!!
후라이드랑 간장치킨 두마리세트를 시켰는데
후라이드 치킨 두조각 남겨둔 상황에서 담뱃재가 ㅡㅡ 나온 이치킨을 헐...
황당해서 전화했더니 오히려 더 비아냥거리며 전화받던 사장님.. 그리고 거리가 코앞인데도 한참을 기다려도 안오길래 또 전화했더니 오히려 큰소리치고 어이없게 직원와서 얼마드리면 되냐고 반달라니까 만원 던져주고 가고 가서는 휴대폰번호로 전화 다시 오더니 자기 사장아니라며 사장바꾸라니까 계속 헛소리만 해대고 뭐이런 쓰레기 같은 직원들이 있는지 나 참 어이가 없네요 조선족 같기도하고... 인터넷에 올린다니까 올리라네요
내가 처갓집 다신 시켜먹나봐라!!!
고강점 처갓집치킨 우 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