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들아...특히 이제 고등학교 졸업하는 애들하고 20~25살 사이 분들아....
혈기왕성할때 노는 건 좋다....하지만 좀 개념있게 쳐놀아라....
개념도 없고 안하무인에 예절도 없고......
이때까지 펜션하면서 오늘처럼 미친놈들은 처음봤습니다.
퇴실시간도 2시간이나 넘게 어기고 나가라고 해도 안나가고, 치우라고 해도 안치우고
방안에서 담배를 엄청 피우고 쓰레기 통에 물 받아놓고 거기다가 담배꽁초를 한 가득 버려놓고
방바닥에는 담배빵을 해놓고 가질 않나.....
전날 저녁부터 엄청 마시더니 소주 한박스 맥주 한박스 양주 4병.....엄청 사오더니
아침부터 또 마시고.....저거들 끼리 아침부터 술김에 싸우고 서는 병을 던져서
방바닥에는 전부 유리조각이고... 방바닥에 가래침도 뱉어놓고....
퇴실해달라고 2번 정도 말하니 아침부터 술이 돼가지고
나이도 30살이나 많은 어른(저희 부모님)한테...."너무 ㅈㄹ하지마세요. 나 조카 짜쯩나니까"
이딴 소리나 쳐하고...우리 부모님이 치우고 정리 좀 하라고 좋게 말해도....
뒤돌아서면 들으라는 식으로 "ㅅㅂ놈 ㅈㄴ지랄이야..." 여자애가 이렇게 말하고...
나갈때 "손해배상 해줄테니 연락하세요. 돈 안주면 고소하세요." 이런말이나 찍찍 뱉고가고...
에휴...이것들아 그렇게 살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