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이 하늘로 날아 솟 았다?......
ㅈㄹ?
내가지금 헛 것 을 본건가?
눈을떠보니 침대였다 어라? 난 침대가 없는대? 고고아?
여긴? 대채? 어디란 말인가? 침대에서 눈만 깜빡일뿐...고고아? 여긴? 어디지? 우리집이 아닌대?
눈을 감 았 다 눈을 떠보니 캄캄 했고 용이 내주변을 돌았다?? 여긴?? 고고아? 뭐냐? 나 일본말 모른다? 근대 고고아?? 가 뭐냐? 하는순간 캄캄한 하고 별들이 보였다 난 하늘을 날고 있어 지구가?
왜 저기에 있지? 근대 지구가 이상하다? 마치 태풍 부는것같은 현상들이 여러곳에서 펑 펑 펑 소리가 나면서 맹돌고 있 었다 태풍? 폭풍? 바다? 물? 저게 뭐지 무서워 용은 어디에? 입을 벌려서 나에게 다가온다 소름이 마구 끼쳤다 오지마 가까이 와보니 입이 육상빌딩 맞 먹었다 우아아아아아아 외침도 소리도 안들리고 용은 상상 조각 나고 나를 덮쳤다 소름이 끼칠정도였다 눈을떠보니 내가 어딘가로 빨려들어간다 소리가 요상했따 허어어어어어오오오오오호호호호호호 고오오오오오오 화아아아아아아아아악!!!!!!!!!!!!눈부셨다 이빨 꽊 깨물고 눈 번쩍 뜨고 고고아? 여긴? 난 일본말 모른다고 작고 누가 말하는것같냐 ? 꿈인가? 뭐냐 이 절묘하고 진짜같은 느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