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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

사회생활에 대한 힘든점들이 상당히 많이 올라오는걸 보고 씁니다.

어딜가나 텃새 쩌는데도 많구요

음~~ 일도 제대로 못하면서 잘난척 쩌는 사람 많습니다.

남자상사나 여자상사나 비슷하다고 보면 됩니다.

뭔가 물어보면 화부터 냅니다.

또 고객사에서 전화가와서 고객사에서  뭔가 물어보죠~~ 전화 끊고 또 화냅니다.

지 기분 나쁜거 옆에 직원한테 화풀이합니다.

옆에 직원이 일 다해놓고나면 지가한것 마냥 잘난척 또 쩝니다.

밑에 직원이 일제대로 해놔두 뭐가 맘에 안드네 뭐가 틀리네 합니다.

본인이 모르니 경력직 여직원이나 남자직원이 와서 제대로 해놔도 맘에 안든다고 하는거겠죠

공부를 좀 하던가..

다른사람들이 그 상사한테 뭐라고하면 다 지 밑에 직원 탓 으로 돌립니다.

고객사에도 지 밑에 있는 직원 욕하고 다닙니다.

한 일주일후 그 상사의 무식함 들어납니다.

결국 회사나 고객사에서 욕먹는건 상사~

그러고 나서는 밑에 직원보고 그만두라고 협박합니다.

안그러면 본인이 짤릴판이기에

밑에 직원이 어떻게든 그만게끔 하려고 머리를 이리저리 굴립니다.

그런머리 굴릴 시간에 공부좀 하지....

 

매주 월말 보고서 쓸때마다 밑에 직원들 상사 챙깁니다.

왜? 보인이 할거 안해놓고 제출일자돼면 밑에 직원들이 안해서 지가 일 못한거라고 또 밑에 직원들한테 욕합니다.

 

30대 40대 50대 컴퓨터 잘 못하시는 분들 꽤있습니다

채팅은 참잘하는데 게임이랑 야동보기랑

엑셀 PPT는 절대 못함~

만들어주면 말 엄청 많지요~~

설명해드릴께요 하면 내가 다 아는 내용이라 그런거 필요없음~~

내용 보충하셔야하는데요 하면 그딴거 필요없다니까~~

보고하고와서는 밑에 직원한테 또 소리 지른다 니가 설명안해줘서 보고 못했다고

 

모든업무는 본인이 다아는 것처럼 떠든다 물어보면 항상 모른다 휴~

 

이런경험 하신분들 꽤있을거임..

실수하면 실수한다고 모라고하도 해서 물어보면 또 물어본다고 지랄하는 상사들 꽤있는걸로압니다. 그렇지 않은 분들도 많습니다. 실력이 좀 있다 싶으면 키워주려고 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신입분들이나 직장 상사로 부터 스트레스 받는 분들 모두 모두 힘내세요...

모두 화이팅 합시다

 

이직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지만 오늘도 참습니다.

속으로 오늘도 미친놈 니가 일밀려놓으거 쳐리하기도 바쁘다 하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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