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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롯데 루이비통직원 xx구

히힛 |2013.11.26 04:13
조회 6,540 |추천 15

대구 롯데백화점에 루이비통있던 한 남직원 xx구씨의 서비스에 대해 말하겠습니다

어머니와 골프여행백 큰것을 구매하러 기분좋게 방문했습니다

우리가 사려고 했던 보스턴백(?) 가장큰것이 보이지않아 직원에게

제일 큰가방을 보여 달라고 하자, 지금 나와있는 전시된 상품을 보여주며

이 사이즈가 가장 잘나간다며 추천하더군요

하지만 필요한 사이즈가 아니기에 다시 큰사이즈를 보여달라고 했더니

여자가 하기엔 안어울린다며 계속 재차 강요를하더군요

 

좋게좋게  다시 얘기했으나 자신의 여친도 이 사이를 쓴다며 다시 억지 강제구매를 요구하길래

 

5번째 또! 빅사이즈를 보여달라고 하자 무표정으로 가져왔는데

(창고가기 귀찮았나봐요)

쓴것처럼 태닝이되어있어 (물론조명에도그렇게된다고하더군요) 새상품을 달라고했더니

또 시작하더군요

아시는분들은 다 태닝된걸 쓰신다, 자신도 자사백이있는데 일부로 태닝많이되게하려고

손떼를 묻힌다, 여친도 태닝된걸 찾는다는둥..

고객의 말을 귀담아 듣지않고 자신의 생각만을 강요하고 황당한것은

궁금하지도 묻지도않은 자신이 고급브랜드 타임 옷을 입고 거기가 비싸다며  얘기를 하더군요

루이비통은 고객서비스조항에 평소 자신이입는 브랜드이름을 알려주며 척을한다 라는조항이 있는거 같구요 그러는 와중에 엄마와 전 열이받고있었으나

 주말이라 고객이 꽤 있고 다른직원들이 없었기에

다시 참고 다른매장에 있는지 알아봐달랬더니  알았다하고는  대백프라자에있다고 알려줘서

고맙다고 머리숙여 인사까지하며 대백으로 택시를 타고 갔습니다..

 

시간버려가며 돈버려가며 귀찮아가며 갔는데 이게왠일인가요

저희와 30분째 실랑이하던 백이아닌 ★다른백에 ★다른사이즈...........

게다가 ★새제품도아닙니다...

뭐하나 들어맞는게없는데 일부로 엿먹이려고 한거 같더군요

 

돈 많이버는 명품 매장에 직원의 급은 길바닥수준으로 뽑는거같네요

기분이 더러웠으나 골프약속은 잡혀있고 필요한지라 다시 롯데로 돌아갔습니다

그것을 사려구요!

매장에 들어서서 중앙 쇼파에앉았는데 쳐다보더니 눈 마주치고도 딴 손님을 응대하며 매장을 방황하더니 ...그제서야오더군요  눈치껏 보면 상황알텐데 말이죠 지가 만든상황을

 

백이 잘못됐다는 것에대해 따졌더니 눈은 뒷쪽 손님들어오는거 보면서 사과를 입으로만 하고

그태도에 더열받아 택시비 얼마안되지만 달라니까

매장내에서 현금 못오고간다며 그때는 어지간히 규율따지더군요

서비스.. 지 할일은 뭐같이못하면서.

그냥 넘어갈려했는데 싸가지가 없길래 롯데로 클레임을건다고하자

말도끝나기전에 "네네,그러세요 "하네요

기다렸다는듯이 ㅋㅋ 그래서 여기까지 글을 쓰게된거구요

 

매출 잘나온다고 직원 이따위로 방치하면 안되는거같아요

무슨 시장에 보세매장도아니고 백화점에서

매출좋아서 롯데에서 찍소리못하니 그 사정알고 니맘데로하란소린데 같잖아서참..

대단하신 직원분이셔서 냅두고  롯데 직원과 얘기하고 얼른 가방사서 나왔습니다

 

정신적인 피해보상과 택시비 시간보상 받고싶고 그직원에게 정중하게 사과받고

그직원의 실수가 회사실수지만 그직원에게 택시비 보상받고싶어요 월급에서까던지

방법없을까요????

 

 

추천수15
반대수7
베플ㅎㅎㅋ1324|2013.11.26 12:14
롯데 본사에 클레임 외 루이비통 고객센터 에 불만 표시 하면서 클레임 걸면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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