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선을 한 번 정한 후로 이미지 변신은 남의 이야기가 된 것 같은 고준희
늘 비슷비슷한 스타일링과 화보를 노출하면서 하나의 이미지를 가지려고 하는 것 같은데
새로운 사진이 뜰 때마다 나도 모르게 클릭하게 된다는 게 함정ㅋ
늘 고만고만해 보인다 하면서도 보는 맛이 있긴 있어...
시크한 셀렙 느낌
가끔 이런 귀여운 모습도 보여주곤 하지만
주 노선은 시크하고 도도한 도시 여자 느낌인 것 같은데...
이런 시크한 스타일 질릴 듯 질릴 듯하면서 안 질리고 잘 어울려
자기한테 가장 잘 어울리는 스타일 하나 찾아서 뚝심 있게 미는 거 나쁘지 않다고 봄
단발머리도 굳이 기를 필요 없이 계속 유지했으면 좋겠어
단발의 거성이 될때까지!
이런 매력이 고준희의 매력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