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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것 같아요. 알몸을 시아주버님에게..

ㅡㅡ |2013.11.26 15:46
조회 203,614 |추천 16

미칠것 같아요.. 죽을것 같아요..

가만히 있을수가 없어요 뭐라도 하거나 해야 할것 같아

미칠것 같은 마음에 글을 씁니다. 이거라도 하지 않으면..

 

저 30분전에 제 집에서 샤워를 하고 나오려고 했습니다.

집에 아무도 없어서 알몸으로요..

저랑 남편만 사는 집이니깐 보통 아닌가요?

근데 갑자기 현관문이 덜컹 열리면서 시아주버님이...!!!!!!!11

아악!!!!!!!!!!!!!!!!!!!!!꺄아악!!!!!!!!!!!!!!아라갛ㄴ아ㅓㄴ마ㅣ허ㅐㅁㅈ더!!!!

다행히 나올려고 욕실문만 연 상태라 시아주버님과 눈이 마추지차 반사적으로

문을 닫아 버렸는데.. 그래도 봤겠죠. 정면에서 얼굴이 마주쳤는데!!!

아아암핳만ㅁ허ㅣ!!!#ㅗㅎ믹허ㅐㅈ덧헤'ㅈ덯ㅈ;"ㄸㅎ

미칠것 같아요. ㅈㄱ을것 같아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제 시아주버님 얼굴을 어찌 봅니까!! 집 밖으로도 나가고 싶지 않아요!!!!!!!!1

남편이 열쇠를 줘서 시아주버님이 빈집인줄 알고 문 열고 들어온거고

문 따는 소리랑 욕실 문 여는 소리가 겹쳐 못 들었던 같아요..

어쩔까요.. 미칠것 같아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추천수16
반대수131
베플핫한그녀|2013.11.26 16:30
아주버님이 그 집 열쇠나 비번을 왜???
베플000|2013.11.26 16:14
왜이렇게 경우가없어요 시아주버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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