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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의 얼굴을 가진 꿀고양이

|2013.11.27 00:49
조회 49,734 |추천 309

꿀고양이 추천과 댓글 감사합니다. ^^

우리 유청이가 놀숲 닮아 보이나봐요.

유청이 엄마는 스코티쉬 폴드 였고 아빠는 본적이 없어서 모르겠어요.

폴드의 피가 있는 믹스 아닐까....

사진에서는 잘 구분이 안되지만 유청이 귀는 다른 고양이 보다 조금 작고 살짝 앞으로 접혀 있어요.

어렸을때는 반쯤 확실히 접혀있었는데 커가면서 귀가 쫑끗.

유청이는 재밌고 다양한 표정을 가지고 있어서 사진 올려보아요. 즐겁게 봐주세요 ^^

 

 

 

 

 

 

 평소의 얌전한 꿀고양이~ 똘망똘망 표정

 

 

 

간식을 발견한 유청이의 샤방샤방한 표정

 

 

 

간식을 들고 있는 엄마에게 소리치는 유청이... 내간식!!!! 그만 내려놔라옹!!!!

 

 

 

엄마~ 맛동산이라옹~ 빨리 칭찬하라옹!!! 훗~

유청의 뒤의 저 검은 물체는... 죄송합니다. 유청이 맛동산 -_-

한동안 설사로 고생을 했던터라 맛동산 생산 후 항상 칭찬. 유청이의 늠름한 표정!!! 이뿌다 내시킹.

 

 

 

늠름한 유청이도 청소기 앞에서는 줄행랑~ 겁먹은 표정. 완전 얼굴이 찐빵됐다.  ㅜ_ㅜ

 

 

 

유청이 정색.

 

 

유청이 메롱~

 

 

유청이 고양이 주제에 개놀람

 

 

골골골~ 엄마 무릎위에서 편안한 표정의 유청이



 

유청이가 안보여서 찾았더니 저기서 얼굴을 빼꼼 왜 불렀냐는 듯이 황당한 표정의 유청이

 

 

 

마지막으로 뭐라 말할 수 없는 다이나믹한 표정의 유청이

 

추천수309
반대수0
베플유하|2013.11.27 22:48
이쁘다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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