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고양이 추천과 댓글 감사합니다. ^^
우리 유청이가 놀숲 닮아 보이나봐요.
유청이 엄마는 스코티쉬 폴드 였고 아빠는 본적이 없어서 모르겠어요.
폴드의 피가 있는 믹스 아닐까....
사진에서는 잘 구분이 안되지만 유청이 귀는 다른 고양이 보다 조금 작고 살짝 앞으로 접혀 있어요.
어렸을때는 반쯤 확실히 접혀있었는데 커가면서 귀가 쫑끗.
유청이는 재밌고 다양한 표정을 가지고 있어서 사진 올려보아요. 즐겁게 봐주세요 ^^
평소의 얌전한 꿀고양이~ 똘망똘망 표정
간식을 발견한 유청이의 샤방샤방한 표정
간식을 들고 있는 엄마에게 소리치는 유청이... 내간식!!!! 그만 내려놔라옹!!!!
엄마~ 맛동산이라옹~ 빨리 칭찬하라옹!!! 훗~
유청의 뒤의 저 검은 물체는... 죄송합니다. 유청이 맛동산 -_-
한동안 설사로 고생을 했던터라 맛동산 생산 후 항상 칭찬. 유청이의 늠름한 표정!!! 이뿌다 내시킹.
늠름한 유청이도 청소기 앞에서는 줄행랑~ 겁먹은 표정. 완전 얼굴이 찐빵됐다. ㅜ_ㅜ
유청이 정색.
유청이 메롱~
유청이 고양이 주제에 개놀람
골골골~ 엄마 무릎위에서 편안한 표정의 유청이
유청이가 안보여서 찾았더니 저기서 얼굴을 빼꼼 왜 불렀냐는 듯이 황당한 표정의 유청이
마지막으로 뭐라 말할 수 없는 다이나믹한 표정의 유청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