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중반 여친과 100일 조금 넘은 20대 후반 남자입니다.
스킨십 하는것을 좋아해서
여친과 단둘이 있는곳에서 조금 진한 스킨십을 하는것을 좋아합니다.
얼마전 여친과 혼자사는 제 방에서 단둘이 있을때
여친과 스킨십을 하는중 저도 모르게 그곳에 반응이왔고
그게 여친의 몸을 건드렸나봅니다.
여친이 느낌이 이상하다며 스킨십을 끊었고,
전 여친이 준비가 안 되었다는 느낌이 들어서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좋아해서 그런거라며 놀라게 해서 미안하다 했습니다.
그뒤로 여친이 연락을 해도 시큰둥하고 답장도 잘 안하고
전화도 받지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