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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냥이 루이비똥

sweet |2013.11.27 13:03
조회 3,311 |추천 36

 

 

안녕하세요^^

29살 루이.비똥이 엄마입니다.

 

보기만 하다가 우리 루이랑 비똥이 소개를 하고싶어서 글 올려용..

 

 

우리비똥이 첨 데려왔을때에요.. 침대밑에서 하악 대던게 생각나네요ㅎㅎ

 

 

 

엄마 심심해요!!

 

제가 일나가고 나면 혼자 외로이 침대매트 위에서 하룰 보내곤 했죠

그래서 루이를 시장에서 입양하게 됩니다..

아이들이 참 많았는데 다들 어찌나 불쌍해 보이던지..

 

그중 눈동자가 회색인 한아이가 눈에 띄었어요

 

 

 집에 데려와서 밥을 주니깐 허겁지겁 먹더라구요ㅜㅜ 얼마나 배가고팠으면..

 

 

 

배부르니 비똥이에게 덤비다 혼쭐!!

 

 

둘이 같이 화장실 가는데 어찌나 귀엽던지~~~ㅋㅋㅋ

 

 

그러더니 또 다정하게 잠을ㅋㅋ

 

 

 

 

 루이는 잠오면 항상 제다리에 기대거나 올라와서 자요ㅎㅎ 귀욤귀욤

 

 

 

 

컴퓨터만 할려고 하면 올라와서 방해ㅜㅜ

 

 

 

엄마 손 물지 말랬지!!!

 

자는동안 계속 손을 무는 루이의 버릇때문에 엄마는 하루하루 피곤이 쌓여갑니다ㅜㅜ

 

 

 

떡실신 퍼레이드~!

 

눈뜨고 자는중

 

 

 

 

 

 

 

 

 

엄마 왜용???  새촘새촘ㅎ

 

요놈들 둘다 암컷인줄 알고 데려왔는데 알고보니 둘다 수컷이더라구요ㅜㅜ

 

완전 충격!!

 

 

 

 

 

엄마가 김장하자고 오라고해서 이틀 집을 비우고 돌아왔더니!!!

 

 

1차로 치운건데 이정도네요..집안에는 다시다 가루를 잔뜩 뿌려주시고~ㅜㅜ

 

 

 

 

엄마 왜 이제왔엉~! 보고싶었쪄~~!!

 

2시간을 배위에서 자더군요ㅜㅜ

 

애교쟁이 비똥이

부르면 대답하고 아침에 일어나면 달려와서 안겨주고..씻을동안 문앞에서 기다려주는 비똥이..

루이는 아직도 자기 이름을 못알아들어요ㅜㅜ

 

 

두 아이들땜에 엄마는 하루하루 행복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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