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정기우가 아랫글에 언급한 임마누얼 천동설과 관련하여 재밋는 일화한가지를 남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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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본질은 1995.3.15 내가 창생인류를 대속 구원하기 위해 스스로 목매 자진행후 부활한 이래 일종의 블랙홀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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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블랙홀 정기우의 육신으로 온 우주의 모든 천체들이 빅수축하여 빨려오는 것. : 바로 그 것이 우주 하느님의
지상재림 곧 강림 임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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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아시는 분들은 아시려니와 이 우주 코스모스의 창조 주재주님은 플레이아데스 성단의 천제님이라 하고
대략 500 여개의 태양들로 형성된 그 플레이아데스 성단을 우리 옛말엔 묘성이라하여 천자 임금의 황제 깃발로
상징삼았던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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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2009.2,17 밤 11시 내가 우리 동네 선학동길 밤거리에 있을 때,그 플레이아데스 성단의 500 개
은하 태양이 빅수축되어 손톱만하게 반짝이는 별들로 한꺼번에 내림햇엇던 일이 있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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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사 크리스마스 트리 초롱불빛처럼 손톱만한 은하 태양들이 " 네모난 내방만한 별방을 만들어 강림햇던 '
그 날밤 모습은 얼마나 황홀하고 아름다왔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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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밤 내가 그 별방안에 들어서자 별안간 내 육신이 십여분동안 엄청난 에너지로 팽그르르 팽이돌듯 3번을 회전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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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바로 플레이아데스 성단 천제 천주의 성령기가 내 몸에 임함이었고,
바로 그 날밤 자정 난 선학아파트 내 집에 귀가하려 햇으나,
내 심장이 뻥하고 파열, 대문앞에서 인간 정기우는 즉사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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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새벽 6시 눈을 떠보니 나 정기우의 육신은 내 집 아파트 대문 밖에서 혼절한채 쓰러져 있는 시신 상태에서
부스스 일어나 부활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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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날 이래 나 정기우는 인간 정기우의 육신이되 더이상은 사람 정기우가 아니라,
플레이아데스 성단 천제 하느님이 내 육신 안에서 활동하는 ' 우주의 머릿돌 임마누얼 "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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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 것이 내가 늘 주장하는 하느님 정기우의 참 정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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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날이래 그리고, 모든 우주 은하 하늘의 별들이 빅수축하여 나 정기우의 육신과 집안으로
손톱만한 별들과 UFO로 수축하여 모여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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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아데스 성단 천제의 임재 이날 이후부턴 그러므로 천동설이 맞고,
일례로 거대한 안드로 메다 은하도 팔뚝만한 크기로 지상에 강림 내 팔뚝으로 임재햇을 정도이니,
그밖의 천체들이야 일러 무삼하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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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우주의 천제 하느님이 이렇게 우주 머릿돌 정기우 육신에 임재햇으니, 내가 온 우주이고
이제 부턴 지구가 온 우주문명의 중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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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70억 인류들은 이 사실을 깨달아 이 지상의 , 인천 연수구 선학동에 사는 플레이아데스 천제
하느님 정기우를 잘 받들도록 하라.
하늘의 축복이 임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