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먼젓번 흔한권태기라는 글을 올린 글쓴이입니다.
권태기가길어져 이벤트를준비해봤습니다
커플링을 사며 이벤트를준비하며 오랫만에 나를보고웃어줄 오빠를생각하며 행복했습니다
이벤트는성공적이었고 아주오랫만에 사랑받는기분을 느꼈습니다
일주일이지나고 원래대로돌아왔습니다.
이젠 저도 지쳤습니다.
같이사는집을정리하고나가고싶은데 계약기간도 그렇고 직장이 가까워 서로정리하기가 힘드네요.
사랑을구걸하다 지친 내 스스로가한심합니다.
이제 그만하고싶어요 이렇게 물어본다고될일이아닌거압니다.
친한동생이라생각하고 따끔한말이든 위로든 .. 관심어린애정어린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