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크지도 작지도 않은 관광회사에서 3개월 일을하다가 그만두게되었는데요 내용은 이렇습니다 그전에도 경리일을 하다가 적성에 안맞는거 같아 그만두고 사무직으로 구하다 이회사에 면접을 보게되었는데 급여부분이 맞지않아 거절을했습니다 그런데 계속 전화가 와서 어느정도 맞춰주겠다했고 저도 노는것보단 하는게 낫겠다싶어 다니게되었습니다 그런데 입사후 일주일도 지나지않아 원래 있던 경리가 전무랑 싸우게되어 그날 오후쯤 얼떨결에 경리일을 인수받게되었습니다 6시퇴근인데 9시까지 인수를받고 분위기도있고 일단 그날은 퇴근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다음날 전무에게 말했습니다 처음부터 경리하려고온게아니라 일부러 사무직을 한것이다 못하겠다 말씀을드렸고 전무님은 할일이없딘 오히려 사무직보다 편할거다 하며 타이르셨고 저는 고민끝에 일단 한달은 해보겠다 그래도 아니면 그만두겠다 얘기를했습니다 그리고 인수인계를 제대로 못받고 처음 인수인계를 받았을때도 이미 오차금이 200만원정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전무님도 알고계셨고 업무인계를 제대로 못받은 저도 일을하다보니 실수가 있었고 오차금이 줄어들게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만두기전에 3일전 계산실수로 50만원정도가 오차금이 있었습니다 이또한 전무님도 알고계셨구요 저희회사에는 경리가 저밖에없고 그관리자가 전무님이셨기에 제가 아프거나 결근을 하게되면 전무님이 일을 하게됩니다 전무님이 하신날 중에서도 계산실수도 있으셨구요 그리고 3개월을 채우고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근무환경이나 잦은 야근 급여문제등) 그런데 그만둔달의 월급을 안주는겁니다 주게되더라도 저 50만원을 공제하고 주겠다하셨고 찝찝하면 회사로와서 틀린부분을 찾으라는겁니다 너무 화가나 일단 노동부에 신고를했습니다 그걸알고 전무님이 공금횡령으로 신고하겠다 부모님 전화번호대라 이러면서 협박아닌 협박을 하셔서 저는 일단 회사로갔습니다 그래서 새로온경리와 찾았습니다 그러다 40만원의 오차금을 찾게되었고 저는 다행이다 생각하고있었는데 전무님이 그게문제가 아니라 그전에 50만원이 착오났다가 다시 줄었다 또 다시 50만원이 착오가 난거라며 총 100만원중 40만원돈을 제외한 나머지를 변상하라는겁니다 근데 그전에 애초부터 200만원이 오차가 나있었는데도 제가 다 변상해야하는건가요? 그리고 그것도 정확한게 아닙니다 현금을 틀렸을수도있고 돈이나갓지만 제가일지쓸때 기억못한부분이 있을수도있는데요.. 이럴땐 어떻게되나요?그리고 제가 신원보증가입해뒀는데 천만원까지거든요 그렇다면 회사에너 서울보증보험으로 민원제기하면되는거아닌가요?월급 백만원 조금 넘게되는데..그금액다변상하게되면 ....흑 제가 진짜가져간것도 아니고 그랬으면 억울하지나 않지 숨긴것도아니고 다 보고했고 같이 계산한적도 많음 틀린날은 야근도했고.. 저도 억울한데요이것도 횡령인가요?도와주세요...
하..진짜 경리일안하겠다는사람 시켜놓고.휴 ..한탄이예요 그냥..제가한심해서
(ps.여긴 가족회사임....오빠 여동생2 여동생남편 아들 등등..모두가 한자리씩 꽤차고있음 그리고 나이가 다들있으신지라 업무시스템자체가 노후함 모든지 수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