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말라버린 연애의 감정 그리고 낯선 한국땅에서의 다시 적응기

YOONSEWOOK |2013.11.28 15:08
조회 87 |추천 0

안녕하세요. 전 한국에 살고 있는 생긴건 한국인 공문서로는 (캐나다인)

전 어렸을때 캐나다로 이민을 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거기서 힘든 적응 기간과 언어를 배우며, 나름 친구들도 많이 생겼습니다. 그러나, 13년의 생활을 하다 보니 저절로 한국의 대한 그리움과 한국은 과연 어떻게 변했을까 하는 생각도 많이 들었습니다. 13년을 살다와서 보니 정말로 많이 변해있었고, 어렸을 떈 못느꼈던 한국여자 정말 많이 예뻐졌습니다. 뭐 성형이다 뭐다 이런 이야기를 뺴고요...  그리고 솔직히 다시 한국에 왔지만 정말 취직이다 뭐다 하면서 20대의 한국사람들이 정말 치열하게 달리는 경쟁 방식을 배우며, 누군가에게 기대고 싶다는 생각도 많이 했습니다. 그러나 친구도 없는 저에겐 참으로 힘들었습니다. 정말 사랑도 해보고 싶습니다. 아껴줄 자신도 있고여...

남들은 아닐꺼라고 생각하지만, 전 끝까지 지켜줄 자신도 있으며, 해바라기 같은 사람입니다. 어디 그런분은 없나요? 정말 인제는 직장도 잡았고 어디 나가서 꿀리지 않을만큼 월급도 받는  사람인데 말이죠.... sewookyoon으로 카톡 많이 등록해주세요. 전 솔직히 착하시고 성격이 괜찮고 서울 사시면 무조건 오케이니 그리고 알아가는건 나중에 이야기니 말이죠, 기달리겠습니다... 친구도 구하니 부담 없이 걸어주세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