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란다 커와의 이혼 후 플린이와 보내는 시간이 더 많아진 것 같은 올랜도 블룸
비록 미란다와는 이혼했어도 두 사람 다 플린이의 부모로서의 역할은
끝까지 책임지고 잘 할 거라고 그랬는데 정말 잘 하는 것 같아서 보기 좋아
플린이도 엄마만 좋아하는 엄마 덕후인 줄 알았는데
좀 커서 그런지 아빠랑 있는 시간에도 잘 지내는 것 같음ㅋㅋㅋ
비록 아빠 몸이 힘들어야 즐거워하는 아들이지만ㅋㅋㅋㅋㅋ
살뜰히 챙겨서 같이 다니는 거 보면 진짜 보기 좋음ㅋㅋㅋ
손에 뭐 묻었는지 심기 불편한 아들 달래는 아빠ㅋㅋㅋ
플리니 모자랑 표정 똑같음ㅋㅋㅋ
엉덩이에도 뭐 묻었네ㅋㅋㅋㅋㅋ
그래도 아빠랑 함께 보내는 시간이 즐거운 플리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올랜도 표정이 일그러져갈수록 밝아지는 플린이의 표정ㅋㅋㅋ
올랜도의 육체 노동 강도와 플린이의 기분은 반비례 하나 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반된 두사람의 표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그래도 플린이 아빠랑 단둘이 있으면서 저렇게 웃는 거 처음 봄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쭈쭈 우리 랜선 조카 이쁘다 우쭈쭈쭈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