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자주보는 흔녀인데요
어제 일이하나터졌어요 ㅋㅋ
원래 그 년이랑은 사이가 좋지않았고 저는 게를싫어했어요
학교에서는 잘나가는애들앞에 조용히하고다니다가
학원와서는 만만한자기보다 동생인애들한테 이래라저래라시키고
짜증내고하는데 그게 꼴보기싫어요.솔직히 자기가 대장행세하는것도
짜증나고 그동생들사이에 제동생도끼어있어서 더짜증나고
본론은,제 동생이 6월달에 그년한테 옷을빌려줫어요
근데 그년이 여태까지안줬고 제동생은달라고했데요.
그때마다 나중에줄게ㅡㅡ하면서 짜증을냈고
전 모르고 있었죠
근데 저랑 친한언니가 갑자기
야 너 그년한테 옷받아-언니
응??-나
게가 동생옷 달라고할때까지 안준다고 나한테 그럼ㅋ-언니
이말을듣고 동생한테물어물어 알게됫죠 ㅋ
화가난저는 전화를했어요
야 너왜옷안줘?-나
아 ㅋ줄게-그년
근데 동생이 달라했다는데 왜안줘?-나
아 ㅋ깜빡했어 ㅡㅡ-그년
이때진심말투개띠꺼웟음
그리고 다음날에
달라고하니까
아 ㅋ옷그냥 동생없길래 집에 처박아놨어 그리고 옷어차피 안빨앗어~-그년
이러는거예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어이없어서
또제가 얘랑 한두번싸운게아니고 많이싸웠고 ㅈㄴ얘가 선배개념없어요 ㅋ
그리고 집에처박아놧어랑 안빨앗다고 구지 왜얘기하는지;ㅋ
진짜어이없네욬ㅋㅋㅋㅋㅋㅋ
저를 만만하게보는거같아요 저정도면 예전부터 많이느꼇어요 ㅋㅋ
그리고 제가따졌죠
옷장에 처박아놨단 얘기를하는이유는 뭐고 동생자리에 놓고갈수도있는건데
또안줬다고?-나
언니도 까먹고있엇잖아-그년
그래서 지금달라고하고있고 빨리안준건 니탓인데 갑자기 그얘기는왜하는데 ㅋ-나
아(소리지르면서)~~~-그년
그년이 이렇게 이러고끊었고
저는 문자를보냈어요
전화왜끊는데?ㅋㅋ짜증나는거많아보이는데 전화로 다하지?-나
아빠가 시끄럽다고 고모랑같이 끊으라고했어-그년
빡쳐서 걍 내일얘기하자하고 끝냇고
옷은또 딴옷을줫ㅇ어요 ㅋ
이것에대해는 아직안따진상태이고
저얘한테 무시당하기싫고 이글좀보고 욕도괜찮으니 조언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