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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잘생긴것이....

부탁 |2013.11.28 19:53
조회 21,961 |추천 13

남편이 잘생긴것이 싫으신가요?

 

 

항상 남편이 잘생기면 맨날 저 몰래 바람피거나 노래방,룸싸롱 같은데 돌아다닐까봐 걱정이네요

 

 

물론 남편을 믿게는 하지만요....

 

남편이 배우나 영화인은 아닌데.... 그래도 잘생겼어요...

 

결혼전부터 걱정많이 했는데....솔직히 저는 잘난거 하나없거든요...ㅠ.ㅠ

 

남편을 믿어야 하나요?

 

 

추천수13
반대수2
베플|2013.11.28 20:21
저..울신랑 제눈에만 잘생긴게 아니구 진짜 누가봐도 엄청잘생겼단 소리많이듣고 제가봐도 잘생겼어요ㅠ약간 풍기는 느낌이.오지호 주진모?닮았단소린 송승헌 젤많이들었대요.전 잘모르겠지만..ㅋ암튼 제신랑은 집,일 집,일 이런생활하구 술도안좋아하구 모든생활패턴을 저한테 다맞춰주더라구요 자상하구 가정적이예요 글구 이런말도 자랑같지만 친오빠도 진짜잘생겼는데 길가다 여자들이 번호딸정도....ㅠ저희오빠도 가정적이고 일편단심이예요ㅋ 얼굴이 문제가아니고 타고난성격과 인성이문제임 잘생겼다고해서 다그렇진않아요ㅋ 오히려 호박같은것들이 더 꼴깝을 떨더라구요 제 경험상,그리고 주위를봐도 그렇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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