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잘생긴것이 싫으신가요?
항상 남편이 잘생기면 맨날 저 몰래 바람피거나 노래방,룸싸롱 같은데 돌아다닐까봐 걱정이네요
물론 남편을 믿게는 하지만요....
남편이 배우나 영화인은 아닌데.... 그래도 잘생겼어요...
결혼전부터 걱정많이 했는데....솔직히 저는 잘난거 하나없거든요...ㅠ.ㅠ
남편을 믿어야 하나요?
남편이 잘생긴것이 싫으신가요?
항상 남편이 잘생기면 맨날 저 몰래 바람피거나 노래방,룸싸롱 같은데 돌아다닐까봐 걱정이네요
물론 남편을 믿게는 하지만요....
남편이 배우나 영화인은 아닌데.... 그래도 잘생겼어요...
결혼전부터 걱정많이 했는데....솔직히 저는 잘난거 하나없거든요...ㅠ.ㅠ
남편을 믿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