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에서 5분거리의 국립공원이 있습니다.
숲과 바다가 아름다운 시리낫네셔널파크~
바로 이곳에 나이양비치가 있습니다.
한적하고 넓고 아름다운 해변 -
어느 유럽해변에 온듯한 느낌 -
몇몇의 외국인들과 현지인들이 찾아오는 조용한 바다입니다.
썬배드도 조용 -
숲속에 있는 식당들도 꽤 운치있습니다 ^^
푸켓의 어느 해변보다 아름다운 나이양비치 -
아름다움에 비해 정말 조용하고 한적해 더욱 맘에 듭니다.
나이양비치 앞에는 바로 '데와리조트"가 위치하고 있지요.
넓고 아름다운 바다 -
몇몇의 사람들, 현지인들과 유럽인들이 대부분입니다.
오늘 지나온 까타비치와 참 비교되는 모습 -
까타비치는 외국이들이 바글바글했지요, 성수기 답게~
생기넘치고 화려한 맛의 까타비치에 비해
조용하고 고요해 힐링에 어울릴만한 나이비치 -
개인적으로는 나이양 비치가 전 더 좋네요~
백사장 모습 -
안전요원은 매우 지루한듯 -ㅋㅋ
조용하고 조용한, 아름다운 바다가 오늘 참 맘에 들었습니다.
조만간, 사무실이 한가해 지면 이틀쯤 이곳 리조트에 묵으면서
힐링하는 시간을 갖고자합니다.
나이양비치, 조용한 휴가가 필요하신 분들께 추천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