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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캐나다- 시애틀여행기: 스페이스니들, 치즈케익팩토리

유학네트 |2013.11.29 12:07
조회 818 |추천 0

[REAL?!! 유학LIFE]

 

저는 그 동안 시애틀 여행을 다녀왔답니다^^

빅토리아, 밴쿠버지역에 있는 학생들은 한번쯤은 꼭 다녀오는 시애틀!


오늘부터 시애틀 여행소식 전해드릴게요!


[Clipper, The Cheesecake Factory, The Space Needle]

 

 




빅토리아에서 클리퍼를 타면 시애틀까지 약 3시간정도 걸리는데요.

(시즌별로 운행시간도, 가격도 다르니 http://www.clippervacations.com에서 확인하시길 바래요)


현재는 비수기라 빅토리아에서 오후 5시에 출발하는 클리퍼밖에 없더라구요.

탑승 전 티켓팅, 출입국심사를 하기 때문에 1시간-1시간반 정도 일찍 가시는 편이 좋아요.

모든걸 마치고 5시 클리퍼를 타고 8시쯤 시애틀 도착!



저녁을 못먹어 굶주린 저와 친구는 맛있기로 유명한 치즈케익팩토리로 달려갔어요.



이 때 시간이 거의 밤 9시여서 그런지 거의 바로 자리에 앉을 수 있었답니다!

(평소는 4-50분 웨이팅)




주문 후 큼직한 바게트를 주더라구요.

이걸로 식사해도 될거 같아요~



그리고 메인요리 등! 장!

파슬리를 여기저기 지저분하게 뿌려서 맛있어 보이지는 않죠...? 하하


하지만, 진짜 너무너무 맛있었답니다!!!!!!!!

배고파서 그랬는지 정말 함박웃음 지으며 저녁 흡입

 


가격은 저렴하지는 않아요!

(메인요리 2개 + 맥주2잔 = 팁 비포함 $50정도 나왔어요^^)


하지만 너무 맛있어서 전혀 아깝지 않았던 치즈케익팩토리~~!!!



밥을 맛있게 먹고 소화도 시킬 겸 

시애틀 야경을 볼 수 있는 스페이스니들에 갔어요.



사진으로만 보던 스페이스니들이 눈앞에 있으니 괜히 설레더라구요^^




또한 예쁜 조형물들도 볼 수 있었답니다.



표를 끊고, 엄청 빠른 엘리베이터를 타고 40초만에 꼭대기로 올라갔어요.



올라가서 눈에 펼쳐진 야경을 보니.... 정말 감탄밖에 나오지 않더라구요!



높은 건물이 거의 없는 빅토리아에 있다가 고층빌딩을 보니 괜히 콩닥콩닥



옆쪽으로 바다도 보이구요~



그냥 멍~하니 보게 되는 시애틀의 야경!

처음에는 거의 $20나 주고 전망대를 왜올라가나 싶었는데

안 왔으면 큰일날 뻔 했어요^^


야경을 보고나니 이미 시간이 꽤 늦어서 저와 친구는 호스텔로 고고~

오늘은 여기까지 쓰고

다음엔 [University Village, Crab Pot, Underground Tour]편으로 돌아오겠습니다!

 

 

REAL?!! 유학LIFE의 글은 유학생들의 체험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시기나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작성자:김민정 / 국가:캐나다
(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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