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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운동뿐 아니라 다양한 복지활동으로 이웃을 향해~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korea |2013.11.29 14:03
조회 469 |추천 7

헌혈운동뿐 아니라 다양한 복지활동으로 이웃을 향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밤새 많이 추웠나봐요.

아침에 차 문이 얼어서 안 열려 뜨거운 물 붓느라~ㅎ

오늘은 원격시동이 부럽네요.^^

 

길이 미끄러워 조심조심 오는 데..

싸이렌 소리가 삐용삐용~119 구급차가 지나가네요.

마음 한 켠이 또 아파옵니다.

 

또 삐용삐용~

아~! 왜 이래...무슨 일이야..

걱정 가득한 마음으로 고개 돌리니...재설작업차네요.

휴~다행이다...

 

누구라도 아플까, 어디서 사고 났을까...조바심 안고 출근한 아침입니다.

모두 안전하시죠..?

 

저희 아버지 투병생활로 인해서

삐용삐용 소리를 제일 싫어하는지라 마음이 더 그랬나 봅니다.

 

벌써 10년이라는 시간이 훌쩍 넘긴 세월인데...

수혈을 많이 하신 아버지가 오늘은 울컥 생각이 나네요..

그 때는 저마저도 헌혈에 대한 중요성을 몰랐고 헌혈수급에 대한 상황도 관심밖이었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의 헌혈운동을 통해서

이제야 깨달아가는 마음이네요.

 

 

※ 다시 참고로 알려드릴께요.

 

현재 혈액수급은

대한적십자사의 4단계 위기관리단계 가운데 3단계인 경계단계에 들어섰다고 합니다.

 

누구라도 집에 아픈 환자가 있으면 절실하게 느껴지게 될텐데요.

혈액형이 맞아야 줄 수 있는 헌혈

어느 혈액형이라도 넉넉하게 준비가 되어 당장 필요로 하는 환자에게 수급이 되면 얼마나 좋을까요?

 

우리 모두가 이웃을 가족으로 생각하고

내가 할 수 있는 사랑을 나누는 사회가 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잠시 따끔하는 아픔을 잊고

건강한 자라면 모두가 헌혈운동에 동참하면 좋겠어요~ㅎ

 

 

 

헌혈운동은 혈액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생명을 주는 작은 사랑나눔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사랑은 명사가 아닌 '동사'라는 표현이

지금 당장 팔을 걷고 헌혈운동에 동참할 수 있는 힘과 용기를 주는 말 같네요.ㅎㅎ

 

 

그래서....ㅎ

알고 계시죠?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경인일보를 통해서 살펴볼께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는 인천시 대한적십자사에서 헌혈운동을 개최하였습니다.

헌혈의 심각성과 중요성을 안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회원님들은

자그마치 1천여명이 모여 성황리에 이루어졌습니다.

 

경제적 어려움으로 수혈 받지 못하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헌혈증서를 기증하였습니다.

 

참가자는 고등학생에서 주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자들이 참가하여 더 감동이었죠.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하여 한 마음, 한 뜻으로 이루어지는 헌혈운동의 모습이 오늘까지도 제 가슴에는 너무 감동입니다.

 

인천뿐만 아니라 수원..그리고 국내, 해외까지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헌혈운동 릴레이가 펼쳐져 곳곳에서 수많은 감사장을 받기도 했지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의 목적은....?

 

온 인류가 행복하게 사는 것입니다.

지구촌을 한 가족으로 여기며 어머니의 사랑을 온 세상에 전하는 복지단체입니다.

 

헌혈운동뿐 아니라 오늘도 다양한 복지활동으로 이웃을 향해 나아가는 발걸음입니다.

 

 

마음을 나누는 따뜻한 소식으로 오늘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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