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는 유기동물 신고가 들어오면 따로 보호소가 없고
구조후 근처 병원에서 보호하고 있어요
병원이라고 안락사가 없는것도 아니고 안락사 안하는곳은 오랫동안 입양 못가면
스트레스와 각종 질병으로 자연사 되거나 티엔알후 길에 방사하기도 해요..
11월 중순에 병원으로 들어온 아깽이 5마리가 있어요
길에서 엄마잃고 울다 구조된 치즈 2마리, 고등어 1마리
그리고 끈끈이에 붙어서 죽다 살아난 삼색이와 고등어아기예요
아직 어린 아기들이라 엄마품에서 사랑받으며 자라야할 시기인데 정말 안타까워요
다행히 모두 건강에는 이상없고 모래 화장실 쓰고 베이비사료 먹고 있어요
가여운 아기천사들이 케이즈에 갇혀 냥냥 울고 있는거보니 마음이 아프네요
한스동물병원 실장님께 입양문의 해주세요
공일공 3261-8747
카톡: kiity525
작고 여린 아기천사들의 좋은 가족이 되어주실분
언제든지 연락해서 입양문의 해주시고
직접 병원으로 방문해서 아기들 만나보셔도 되요
삼색이냥이와 고등어냥이
1개월 반 추정 이쁜 여아들이예요
치즈냥이 2마리
2개월 추정 남아들이예요
고등어냥이
3개월추정 남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