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 추운날 끈끈이에 붙어서 죽다 살아난 아깽이들이 구조됬어요....소중한 생명들에게 따스한 겨울을 선물해주세요....

샤르 |2013.11.29 15:26
조회 16,062 |추천 96

용산구는 유기동물 신고가 들어오면 따로 보호소가 없고 

구조후 근처 병원에서 보호하고 있어요

 

병원이라고 안락사가 없는것도 아니고 안락사 안하는곳은 오랫동안 입양 못가면

스트레스와 각종 질병으로 자연사 되거나 티엔알후 길에 방사하기도 해요..

 

11월 중순에 병원으로 들어온 아깽이 5마리가 있어요

길에서 엄마잃고 울다 구조된 치즈 2마리, 고등어 1마리

그리고 끈끈이에 붙어서 죽다 살아난 삼색이와 고등어아기예요

 

아직 어린 아기들이라 엄마품에서 사랑받으며 자라야할 시기인데 정말 안타까워요

다행히 모두 건강에는 이상없고 모래 화장실 쓰고 베이비사료 먹고 있어요

가여운 아기천사들이 케이즈에 갇혀 냥냥 울고 있는거보니 마음이 아프네요

 

한스동물병원 실장님께 입양문의 해주세요

공일공 3261-8747

카톡: kiity525

 

작고 여린 아기천사들의 좋은 가족이 되어주실분

언제든지 연락해서 입양문의 해주시고

직접 병원으로 방문해서 아기들 만나보셔도 되요

 

 

삼색이냥이와 고등어냥이

1개월 반 추정 이쁜 여아들이예요

 

 

 

 

 

치즈냥이 2마리

2개월 추정 남아들이예요

 

 

 

 

 

 

고등어냥이

3개월추정 남아예요

 

 


 

 

 

추천수96
반대수0
베플샤르|2013.11.30 14:52
오늘 낮에 치즈냥이 1마리와 3개월 된 고등어냥이는 좋은 가족을 만나서 포근한 집으로 갔어요^^ 나머지 3마리에게도 빨리 기쁜 소식이 오길 바래요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