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름 친구라고 생각한애가 재뒷땅을 깟대요

알랍ㅅㄱ |2013.11.29 19:40
조회 83 |추천 0
안녕하세요? 판을 즐겨보고 댓도 좀 남기면서
판을 즐겨보는 처자입니다
일단! 모바일이라 맞춤법 및 뛰어쓰기!!이해해 주세요~


저는 현재 24살입니다.
졸업하고 바로 기술직으로 취업을 해 생활전선에
일찍 뛰어 들었답니다

어제 정말 어이가 없는 애기를 들엇어요.

하도 화가나고 기가 막혀 여기에 분풀이좀 하겟습니다.

어제 근 두달만에 친구와 만났습니다.

그친구는 서로 비밀? 도 알고 집안사정도 서로 애기해주면서 위로도 해주는 친구입니다.
그런 친구를 굉장히 오랜만에 만났엇습니다.

어제 그친구와 아이쇼핑도하고 카페에서 커피고 먹고

술한잔 하고자 술집에 갔습니다.

술이 들어가다보니 둘다 신세애기도 하고 이런저런애기를 했습니다.

근데 우리 둘이 친한 친구가 한명잇습니다.

그친구를 김양이라하고 김양과 함께사는 친구 박양
김양의 남친을 이군 이라 표현할게요.

김양은 저랑 초등학교 2학년부터 친한친구였고
짝꿍이였습니다 집에도 거의 하루종일 놀기도햇구요

그러다 재가 전학을가서 연락이 끊켯다가 중학교때 모중학교로 전학을 와서 김양이랑 재회를 햇습니다.

다시 어울리면서 집도 놀러다니고..

그러다 또 각자 고등학교를 갓고 연락도 뜸해지고..

근데저는 김양과 만나는게 좀꺼려집니다.

그이유는 자주 어울리고 친햇지만 집착?이 잇엇습니다
어릴때 김양이 친동생을 잃고 혼자 커와서 그런지
친구에대한 집착이잇어요.

김양집에가서 놀면 초등학생인 저한테 10시는 거의지금 세벽과 같은 시간이엿습니다.

그런데 그시간 까지 집에못가게하고 자기랑 몰자고햇습니다.
꼭 집에갈려면 엄마에게 연락이와야햇습니다.
그런일 매일 잇고 엄마도 어울리지말라고햇던 기억과
불편함이 생겨버렷어요.
동물을 키워도 김양을 쉽게 질려해서 키우다 보내버리곤 햇어요
갠적으론 저는 동물애호가입니다.
지금도 김양은 동물을 키우고 질리면 분양 보내버리고..

무튼 그리고 김양이 더불편해진이유는 즁학교때
이간질시키는 친구 하나쯤은 잇자나요?
그이간질친구가 저한테 김양욕을 김양에게 내욕을
그러다가 서로 사이가 멀어졋죠
나중에 오해는 풀렷지만 저는 불편햇어요.

성인이 된지금 만날일 없던 김양과 어제만난친구와 아는사이가 되어 저또한 김양과 가끔민나게되고..

어릴때기억 때문인지 불편햇어요.

지금은 여자인 김양이 담배와 술을 하고

철이 들지안아 알바도 안하고.. 하더라도 독서실 피시방 대여점 편의점 이런 시급이 적은 알바를 하더군요.

24이면 그래도 ㅁㅣ래를 위해 열심히 돈을 벌고. 해야 할때인데 말이죠.

저와 어제만난친구는 말하곤 합니다

이나이까지 부모님 용돈받아가면 힘든일 하기싫어하고 이해하는척하지만 이해를 못하는 그친구... 걱정이라고요..

본론으로 들어가면..

항상저와 만날땐 자기 순항양마냥 저와 어울리곤햇죠..

근데어제친구와 애기를 햇는데 김양과 절교를 햇다더균요.

그이유가 머냐고 햇더니 이군과 김양이 싸웟는데 그사이에서 농담으로 헤어지라고 햇답니다 머라고 햇엇답니다

다음날 또 이군애기를 햇답니다
당연히 화해를 햇다는애기가 없어 헤어지라고 애기를 햇데요
불같이화를 내더랍니다.
친구는 화가 나고 어이가업고 이대건 쌓인 감정이 폭발해서 절교선언을 햇다군요?

친구가 김양에게 감정이 잇던건
김양이 호시탐탐 친구에게 얻어먹고 일부러 얻어먹을려고 만ㄴ자고 하는거고 그게티가나고 너무 돈줄마냥 생각하는거 같아 기분이나빳다 답니다.

박양같은 경우도 같이살고 베프마냥 다니지만 불만이 많은 모양이구요.

집청소뿐만아니고 잔신부룸을 박양이 다 한답니다

무튼 다시 비졋는데 본론은 저한테야기해주더군요 친구가

항상 자기랑 만낫면 재욕부터한다고

미련하다 알수가없다 이해가안간다 제정신인가 찌증난다

이런욕을 햇다더랍니다

친구는 그만하고 말을 돌려도 원점으로 돌아와 재욕을 또 하더랍니다.

그애기를 듣고 누구 화가안납니까?

이보다 덧ㅁ한욕도 햇는데 언급하진안을게요.

기본적으로 알게되면 기분이 나쁘지않습니까?

따지고 싶엇지만 창맛습니다 친구입장이 잇으니깐..

그냥 상대안하고 싶습니다.

전그래도 잘만나지못해 페북이든 어디든 안부인사를 먼저하고 밥도 사고.. 그냥 오랜친구를 그렇게 까고 다닌게
너무 화가낫습니다...

저 이거 따져야할까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