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악..
첨에 호감일때는 눈도 잘마주치고 잘웃고 그랫는데
좋아질수록.. 지금은 너무 좋아서 얼굴도 못보겟어요ㅠㅠ
웃는건 고사하고 표정이 이상해지는거 같아요 ㅜㅜ
남자분도 점점 저를 어려워하는게 느껴지는데
마음속으로는 좋아죽겟는데 막상 보면 먼산만 보고
행동하나하나 어색함이 줄줄.. 걸을때도 오른팔 오른다리 동시에 출격하는 듯한 어색함이 스스로도 느껴져요ㅠㅠ
여자가 전에는 호감보이다가 갑자기 시선을 못마주치고 어색해하면
남자들은 여자 마음이 변햇다고 생각하나요
아니면 좋아서 그런다는걸 눈치 채나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