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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다가.. 남자애가 제 음부 만졌어요..

허밍 |2013.11.30 11:55
조회 97,319 |추천 5

안녕요 전 20살 여자구요.

 

 

제가 몇일전에 학교친구들이랑 같이 술마시고

 

제 자취방에서 잤거든요?

 

거기 남자도 3명있었는데

 

그중 한명이 학교과대표인애가.. 다 자고있을때 제 음부를 만졌어요

 

저는 일단 자는척 계속했구요..그러다가 걔가 그만뒀는데

 

걔는 제가 깨있었던걸 모르는거같아요

 

저도 지금도 모르는척하고있고..

 

근데 앞으로 계속 마주칠텐데 어떻게 하죠... 글고 걔 여자친구도 있는 새끼가 왜

 

그러는지.. 여자친구인애도 저랑친구지만 얘기 못하겠구요.. 답답합니다.

추천수5
반대수66
베플흐음|2013.12.01 08:21
술 먹든 안 먹든 정상인 애들은 그런 짓 안함 성범죄자 조사해보면 십중팔구 크든 작든 정신이상이 있음.... 왜 가만히 있었냐는 사람들 보이는데 여자들은 그런 상황에서 무섭고 당황해서 일단 가만히 있는 경우가 많음... 엠티 같은거 가면 남녀 뒤섞여서 그냥 방바닥에서 자는 경우 많고 뒤섞여서 자든말든 동의 없이 남의 몸 만지는 새키가 제일 ㅁㅊ놈이지 뭘 당한 사람 책임으로 넘길려고 하냐 당한 사람이 먼저 혼자 들어가서 자는데 나중이 남자들 3명이 들어가서 잔건지 어떤지 모르잖아 . 그건 그렇고 대처는 일단 직접 얘기하는거... 나 니가 내 음부 만진거 안다고 사과하고 앞으로 이런 일 없게하라고... 만약에 진짜 미안하다 잘못했다 사과하면 가만히 있다가 다른 사람한테라도 똑같은 짓 또하면 그냥 까발리시고 만약에 향동 고쳤으면 가만히 계시면 되고... 그런데 뭐 부정하거나 회피하거나 핑계댄다 그러면 그냥 걔는 개과천선의 여지가 없는 놈이니 아무런 거리낌 없이 여친을 포함한 다른 사람들한테 얘기하세요 여기 댓글처럼 피해자 탓으로 넘기는 방글라데시급 성의식 가진 사람들은 무시하고... 전자처럼 자기 잘못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면 진짜 그냥 순간적으로 술 때문에 자제력이 약해진 상태에서 호기심에 못이겨 딱 한번 잘못 저지른걸 수가 있고 이럴 경우 따끔하게 그게 잘못인걸 확실히 각인 시키면 안함. 후자처럼 그런걸 부정한다, 니가 꿈꾼거다는둥 회피하면 100% 그런 짓 또함 성범죄는 대부분 정신이상자가 저지르는거지 단순히 정상인이 욕구 쌓여서 그러는게 아님 그래서 재범율이 압도적으로 가장 높은 범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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