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맨날 눈팅만하다가 요즘 많이 심란하고 답답해서 글써봐요..
모바일로 쓰는거니 글이엉망이라도 이해부탁해요
남자친구랑 저는 19살 막바지에 수능끝나고부터 사겼어요 지금은2년조금넘었구요 남자친구랑 저는 동갑이에요 지금은 21살입니다. 남자친구랑 저는 학원에서 알게되어 사귀게됬습니다 학원이 공부는아니고 예체능이에요
제가 학원을 막바지에등록을 해서 다니게됬는데 서로 보자마자? 얘기나누고 친해지게되었어요 서로 호감이 있어어요 그렇게해서 한주만에 남친이 저에게 고백을해서 사귀게되었는데요.. 처음에정말 풋풋하고 좋았어요 그런데 남친은 서울경기권 대학을붙엇고 저는 지방에대학을붙었어요 그런데 남친이 너무멀면 자주못보게되고 서로 헤어질수도있을꺼같다 너는 지금 이쪽공부시작한지 얼마안됬으니 재수해서 서울경기권대학가라 내가 잘 알려주겠다구 그래서 저도 그래 더공부해서 하는게 낫겠다하여 저는 그렇게 재수준비를하였답니다
그런데 공부는 안하고 서로 많이 놀았습니다..ㅠ 반성해요 그러자 성적이 떨어지자 남친 어머님께서 저랑헤어지라고 하셨어요 그전에도 남친어머님은 제가 이혼가정에서 자라서 별로탐탁지 않았는데 저때문에 자기아들이 성적이 안좋타고 생각하셨어요 제탓두 있죠 저랑도 놀았으니까 그런데 남친이랑 어머님이랑크게 한바탕 난리가났엇대요 어머님이 너안헤어지면 죽겟다고하셨는데도 남친은 짐을싸서나왓더라구요
저는 그시각 친구랑 놀고있엇죠 남친이 어디냐고 나랑멀리 도망가서 살자라고. .저도 저희집에 있기시를 당시였어요 아버지가 재혼하셨는데 눈치밥을 먹는기분 .. 그래서 같이 대책없이 나왔는데 남친이 있는돈없는돈 저도있는돈없는돈으로 찜질방에 가서 알바를찾고 남친은 일을구해서 식당에서 일했어요 점장님한테 사정을말해서 일당으로받아서 그돈으로 모아서 일주일만에 제일싼 동네 고시촌을얻었죠
그래서저도 알바를알아보고 저도 일하고 남친도일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3개월정도 되니 남친어머님아버님한테연락이와서 집에안들어올꺼냐ㄷ그럼대학이라도 다녀라 등록금은내줄테니..해서 남친은 다시학교를다니게됬습니다 저의집에서는 연락도없었죠 ..그렇게 저는 남친과같이살면서 일년동안 일하면서 살았어요 그런데 이제남친이 군대를 가야할때가되어 미루다미루다 내년초에가는데 그래서 저두 학교다니고 해야지 해서 다시 집에들어갔습니다 서로사는동안 싸우기도했지만 좋았던날도 많았죠 그런데 지금 남친이 많이 힘들대요 제성격이 모난것도 있고 의지할 사람이라곤 남친밖에 없었습니다 일하면서 일하고오면 남친과만 만나고하다보니 친구들과도 멀어지게됬구요 그래서 남친한테 의지하고 많이 기댓나봐요
남친두 절많이 사랑했군요 하지만 지금은 저한테맞춰주기힘들나네요.. 그래서 생각할시간을 갖자고하네여. .저는 지금 너무 많이 힘듭니다... 어떡해야될까요.. 제가 다선택해서 이렇케됬는데 저정말. ..어떡해야될까여...? 조언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