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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서대문구 독립공원에서 경기도어린이집연합 집회가 열리고있습니다.
저희 어머니께서는 어린이집원장 일을 하고 계세요.
뉴스에서는 어린이집 원장이 아이들을학대하고 학부모와 교사가 부당한대우를 받고 있다고 하지만 원장들도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1. 근로기준법에는 8시간 근무가 원칙이지만 어린이집은 12시간입니다 또 토요일 근무는 꼭해야하구요
정작 본인의 아이들은 돌보지 못하고 밤낮으로 일을합니다
2. 힘들어서 방학을하고싶다고 하면 학부모들의 반발로 맘편히 할수도 없어요 동의서에 찬성이 있어야 할수 있거든요
동의서없이 해버리면 바로뉴스에나와 학부모들은 아이를 어디에 맡겨야하나? 이러더군요
3. 처우개선비라고 해서 교사들의 퇴직금 정산도 있습니다
서울권에는 지원이 되지만 그 외지역에서는 지원이 안되 원장들의 지갑에서 나갑니다
아이들을 모으려면 교사들도 잡아야하는데 처우개선비가 상대적으로 적으면 오지않으려합니다
4.또한 평가인증에 따라 지원금 차등지급인데요
여러분 초딩때 장학사오셨지요?
그런것과 마찬가지인데요
불시검문에 제대로 꾸며지거나 하지않으면 점수가낮아지고 그에따라 지원금이 나옵니다
결국 사비로 장난감,교구장 등을 바꿔야하구요
정부에서는 돈안써도 괜찮다지만 점수매기는 판에 그럴수가 없잖아요
평가인증 준비하려면 10넘어 퇴근이 다반사에요
4.원장,교사들이 의심스러우니 씨씨티비 달라고하지만 이돈또한 원장들의 지갑에서 나갑니다
보육료는 4년째 동결에 정부지원은 예산이 없다며 줄고 감사는 더 엄격하고 뉴스에는 학부모입장만 나와 소수의 사례로 신뢰가 떨어진 지금 원장들의 편은 어디에있는지...
뉴스에는 학부모입장만..원장들의 현실은 하나도 안나오더군요
정부에서 학부모지원, 교사의 직장환경개선을 외치지만
원장님들은요?
현실을 직시하면 진정한 갑을 관계가 무엇인지 알게되실거에요
너무 고깝게보지마시고 뉴스에나오는 몇사례만 가지고 너무 일반화하지 말아주세요
이글 읽으시고 어린이집현실을 다시 봐주세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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