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푸켓을 방문하시는 분들은 피피섬을 하루 투어로 다녀오십니다.
네네, 일정이 짧은 분들께는 꼬옥 데이트립으로 다녀오시라 추천드립니다.
피피섬은 분명 너무너무 아름다운곳이지만,
왔다갔다 어중간한 크루즈 시간대 때문에 이틀 잡아먹지요.
저는 시간이 아~주많은 관계로 크루즈 타고 들어가 하루 자고 다음날 나오는 코스로
피피에 들어갔습니다.
투어 크루즈가 아닌, 선착장에서 돈주고 티켓사서 탔습니다.
전세계 각국 사람들을 모두 만날 수 있지요.
섹시한 이태리 남자가 자꾸 눈에 들어옵니다 ㅋㅋㅋ
아- 절대 패키지 여행객분들은 모르실 껍니다. 이 자유로움을~
크루즈선의 모두다 한마음으로 피피섬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와와~~ 똑같은 감탄사를 쏟아내면서요 ^^
피피 선착장 근처, 스노클링 투어 대기하고 있는 보트들.
이렇게 선착장에 내려, 미리 예약해둔 호텔의 벨보이를 찾습니다.
선착장 앞까지 짐 픽업하러 나와있어요!!
걸어서 10분거리 리조트, 좋습니다. 컨디션 좋아요!!! 비치 바로앞이라
방에서 잠다가 그냥 뛰어나가 수영 할수 있지요.
요렇게 단독채 이기도 하면서, 안에는 공간도 넓어 아주 편안히 쉴 수있습니다.
호텔 앞 전경-
이게.. 정녕... 호텔 바로 앞에서 바라본 모습 ㅠ.ㅜ
감동감동...
똑딱이 카메라가 담아낸... 이 아름다운 모습...
정말 가보지 않고선 말을 하지 마시라..
그 어느곳을 둘어보아도... 하나하나 다 그림이요.. 예술이요..
무거워 안가져온 dslr 을 아쉬워하며...
다음에.. 꼭 너와 함께 와 제대로 피피섬을 알려보리라!!!
정말... 이곳이 꿈꾸던 푸켓이리라.
잊을수 없는... 가장 빛났던 푸켓의 한조각.
바로 이곳 피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