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신천지 그 이름을 붙힌이유
상하이에서 가장 ‘럭셔리’하다고 소문난 신천지
중국어로 ‘신티엔띠’로 불린답니다.
원래 신천지는 프랑스의 조계지였답니다.
신천지는 옛 프랑스 조계지였던 타이창루와 싱예루 일대의
19세기 스쿠먼 양식의 건축물을 현대에 맞게 리모델링한 거리입니다.
지난 1999년 홍콩의 루이안그룹은 약 1억7000달러를 투자해 3년간
중국식과 서양식을 조합한 퓨전 스타일의 쇼핑타운으로 탈바꿈시켰는데요.
공사가 끝난 후 거리 풍경이 중국의 전통문화와 너무 달라서
‘신천지’ 라는 이름을 붙였다고 합니다.
파리의 노천카페나 뉴욕의 맨하튼 거리를 연상케 할 정도로
이국적인 풍경인 신천지!
과연 ‘중국속의 유럽’ 이라 말할수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