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1살 남자인데요..
사실은.. 제가 밑에 털이 안났습니다.. 진짜 왜 그러는지 모르겠는데
그래서 목욕탕도 쪽팔려서 못가고요
아버지랑 목욕탕 간적은 초등학교 4학년때 뿐..
그이후 밑에 벗은 모습은 부모님도 못보셔서
믿으실지 모르겠지만 저희 부모님도 모르십니다;;
가까운 주변 친구들도 몰라요 아는사람은 유일하게 전여친이랑
지금 제 여자친구 밖에없어요
병원에 쪽팔려서 아직 못갔지만 가야지가야지 하다가 사실 아픈것도아니고
중요성을 몰라서 귀찮아서 미루다가 영장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아직 가진 않았지만
군대가면 막 훈련소나 군대내에서 훈련끝나면 다같이 목욕 꼭 해야되나요?
왠만하면 보여주고싶지않은데.. 정말 고민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