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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한번만...

4번유격수 |2013.12.01 19:41
조회 381 |추천 0

너와 4개월 정도의 짧으면 짧은 연애를 했지...

 

그 4개월 정도 동안 참 서프라이즈한 하루하루였다...그치?

 

넌 8년을 만나고 헤어진 전남친이 있었지...나랑 불과 사귀기 한단전에 말이야...

 

너랑 만나고 나서 스토킹 비슷한 일을 겪고,또 그 일중에 너에 대해 몰라도 됐을

 

너의 과거 아닌 과거도 알게됐었지... 결과적으론 그 스토킹 비슷한 일은 8년을

 

만났다던 그 전남친이 한짓이였고.. 넌 너무 챙피하다며 나한테 이별을 말했지...

 

근데.... 난 너의 과거는 중요치가 않았다...처음부터...신경은 쓰였지만...

 

너한테 티낼필요도,말할필요도 없었지... 그 전남친이란 사람을 내가 2번 만났어...

 

죽여버리고 싶었지만... 나 나름대로에 예의 아닌 예의를 지켰다...

 

너하고...헤어져 달라고 하더라... 정말 말도 안되는 상황이였지...

 

10/25일 헤어졌으니 한달이 넘었구나...지금도 내맘은 변한게 하나도 없네...

 

그중간중간 한번씩 만났지...만날때마다 나에게 울면서 보고싶었다고 안기면서 울때...

 

정말 많이 힘들었어... 너랑 나랑 서로 좋아하고 사랑하는 마음은 알고있자나...

 

넌 나한테 미안해서 내옆에서 예전처럼 행동을 할수가 없다고 했지??

 

난 괜찮을지 몰라도... 넌 그렇게 안된다고...

 

H야~

 

난 정말이지 지금도 널 한없이 보고싶고 사랑해~

 

서로 예전으로 돌아갈려면 어색하고 시간이 걸려도 좋아...

 

서로 노력이란것도 해보자... 더 사랑할수 있게...

 

나랑 다시 만나면 예전과 같은 일이 반복디지 않게...너가 더 힘들지 않게...

 

내가 열심히 노력하고 사랑할께.. 예전보다..지금보다 더...

 

H야~

 

내 마음 좀 받아주면 안되겠니??

 

정말 많이 보고싶다... 우리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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