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야긴 아니고 그냥 그제 강남에서 술먹는대
사건이 떠올라서 글씀.
때는 그제 저녁 9시 언저리 취업된 선배랑 만나서 뜯어먹을 생각을 갖고 강남역으로 마실을 나감 약속시간잡고 기다리고있는대 너무안오는거임 전화하니깐// 신입은 회사가 늦게 끝나는걸 몰랐던 백수는 매우 화가난 상황으로 캔디크러시를 하는데 자꾸 한두개때매 안깨지는거임.. 여튼 게임하다가 선배 연락와서 선배만나고 움직이는대 강남 엔비쪽 가는 길거리에서 모행사있나해서 보니깐 c foot! 깜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