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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뽀 신기한이야기 1화 일년을 벙어리로 산 내이야기

조뽀뽀 |2013.12.02 01:58
조회 2,630 |추천 18

이시간에 너무너무 읽다가 읽다가 다음 페이지 페이지 페이지.. 읽을거리 찾다가......

 

결국 지쳐서 ~ 글이나 끄적여보자. 싶어서 한밤에 미친듯이 타자를 치고 있다는사실..

 

난 스물 아홉에 늙은 할아버지 같은  아들 아홉살과  부둥키며 살아가는 처쟈임


오늘 해볼 이야기는 어릴적에 그러니까 한 초등학교 사학년쯤 되는 일이 였는데

 

어릴적에는 매우 소심? 한 a형 성질이 강해서 눈치를 많이보고 소심하고 감수성이 예민한

 

짱 사춘기 소녀!!!!!!!!!!!!!!!!!!!!~ 였는데~ ㅋㅋ 님 ab형임


그해따라 삼재가 들어서 매우 불안전한 삶을 살고 있었음

 

그해에는 매우 무서운 일이 많았고 우리집에 사정이 있어서 고모가 운영하는 화장품 가게에

 

 고모는 낮에 영업하고 집으로 가고 그 가게에서 언니랑 둘이 살게 되었음 

 

가겟방 들인 곳에 언니와 단둘이 살았는데 어느날 부터인가 불을 끈

 

그 방이 이상하게 무서움증을 타게 되는거 였음 .. 누가 나를 노려보는 느낌?  내 망상일지는 몰라

 

도 벽에서 눈이 번쩍? 하는 그런 느낌까지 그리고 항상 한기가 들었고 으스스던거 같음

 

또 한가지 이상한거는 새로 가스 공사를 했기 때문에 가스에 문제가 없어야 됨에도 불구하고

 

이상스럽게 자꾸 가스 불이 꺼지고 사람이 멍~ 타는 일이 많았다는거였음

 

오분거리에 살고 있는 엄마에게 말을 하고 해도

 

 이상스럽게 엄마는 아 그래? 그렇게 아무렇지 않은듯 그냥 넘기기가 일쑤였고

 

 나는 내마음을 알아주지 않는 엄마가 미웠음


무튼 이상한 일 투성이의 그 문제의 집에서 살고 있는데 이상스럽게도 물론 삼재니까?


다치고 깨지고 하는건 다반사였고 정말 입원도 밥먹듯 했음


그해에 교통사고만 3번이 났으니 말다했고 이상하게 다치면 발목

 

그것도 오른쪽 발목만 다치는거였음 ..

 

어느날은 그냥 걷다가 뚝 하는 소리에  주저 앉아 버렸고

 

 다리는 오동통한 너구리 면빨처럼 불어터지는 바람에

 

길거리 아저씨가 업어서 정형외과에 던져주고 가심.. (복받을거임 )

 

CT를 찍으니 발목과 발목사이에는 연골이 있는데 그 연골끼리

 

부딪치면서 연골이 마모 된다는거임 .

 

의사쌤 말로는 ㅋㅋ 백만명중에 있을까 말까한 희긔병이라 하는데

 

그때 내 어린나이에 그 진단은 정말 충격적인 진단 이였음


무튼  그병을 치료하기엔 인공관절 삽입밖에 없는데

 

 우리집에서는 그냥 난리가 났고 다행이 어린나이인지라

 

살성?이 좋고 뼈 발육이 좋아서 깁스해서 채우는 방법을 택했는데 아직도..

 

. ㅠㅠ 그렇게 산다는게 문제임

 

대단한 말썽꾸러기로 맨날 병원에 깁스 (반기브스)

 

했기때메 엄청 걸어다녀서 기브스만 15개를 새로 만들어야 댔음

 

나님은 그런여자임 엄청난 골목대장 ~

 

하지만... 내아들은 전혀 날 닮지 않음....

 

 

병원에서는 나이롱 환자로 입지를 굽힐때 쯔음에

 

 옛날 정형외과 개인병원이기 때문에 엘베따윈.. 사치였음

 

나선형으로 되어 있는 병동을 올라가는데 이상하게 구석에

 

하얀 옷을 입은 노인? 어린이? 무튼 작은 신체 싸이즈를

 

지닌 사람을 발견하고는 그냥 올라가다가 힘들어서 앉아

 

있나보다 했는데 내가 무시하고 올라가면 갈수록 혹시해서

 

뒤돌아보면 자꾸 그사람이 내 앞에 계속 있는거 였음 

 

속으로 엄마야 하고 오랜만에 하던 환자놀이 따위 집어치고

 

발목을 짚던 한손에 몰아서 들고는 미친듯이 올라갔는데

 

결국에는 병실앞에서 까무라치고 말았음 .

 

 

 

그 구석에 있던 사람이 병실에 푯말을 달고 누워있는게 아님?

 

...............결국엔 난 너무 무서워서 다른 병실로 옴겼고

 

그분은 퇴원했는지 어쨋는지 모르겠지만. 분명 그시간에

 

 병상에 누워서 꼼작없이 치료받았을텐데 그사람은 어째 저기에 누워있는지

 

아직도 미스테리일 뿐이고.............

 

중요한건 ... 그게 시발점이였다는 사실임...


그 지옥같은 병실 생활을 마치고 나는 퇴원을 했는데

 

 몇주나 학교를 빠졌기때문에 열심히 공부????? 해야대서

 

학교올라가고 있는데 어떤차량이 뒤로 차를 빠꾸 하고 있어서

 

어쩔수 없이 걸음을 멈출수 밖에 없었음

 

군데 그차량과 내 사이는 너무 가까?...ㅠㅠ

 

웠는지 후진하는데 이상하게 내 발이 아팠음 ..

 

보니 헐... 차 뒷바퀴가 내 발등을 밟고 후진했음

 

 .....................둔한건지 멍청한건지 나도 모르게 지나가고

 

난뒤에 소리를 꽥지르고는 ..........또 다시 정형외과 고고씽....

 

그다리가 또 오른발이였던 사실임..

 

또 깁스를 하고 나서 이번에는 병원에 절대 입원하지 않겠다는

 

  조씨 집안 똥고집에 못이겨서  집에서 있게 됬는데

 

이상하게....정말 이상하게.....

 

이번에는 목소리가 나오지 않는거였음..... 왜 있쟎슴....

 

찜방같은데가면 소근소근? 이야기하는 말투..

 

 그게 최고의 말 데시벨? 음량? 이 되어버린거임...

 

 

서울 중앙 병원이고 큰병원에 가도 이상하게 말이 안나오는

 

병을 진단할수 없었음 흔히 말해서 말이 안터지는거임

 

나는 분명 평소와 말을 똑같이 하는데 .....

 

성량이 전혀 나오지 않음... 한마디로 벙어리? 가 되어버렸음..

 

결국은 그상태로 그 ....

 

질풍노도의 사학년 시절을 반 벙어리로 살면서 계속 다치고 아프고 하는거임

 

별것도 아닌것에 이상하게 오해가 생겨서

 

 싸움이 생기고 난 말을 못하니 필적으로 대화해야만 했고 친구들은 떠나갔음..

 

이게 나의 어린시절..

 

암흑기..............를 보내고 있는데...

 

어느날 엄마가 나를 데리고 어디론가 가심.


눈치챘음 그랬음..

 

 

 

 

 

 

 

 

 

 

 

 

 

 

 

 

 

 

거긴 바로 무당 집인거임 ... 님들은 믿을랑가 모르지만.


나를 보더니 무당이 한숨을 푹내 쉬더니

 

쌍칼을 가지고 오더니 나한테 ... 얼마나 놀랬는지 ..


목을 사정없이 긁어 대는거였음 그러고는

 

온몸을 칼로 두들기면서 또 목을 얼마나 긁었는지 빨갛다 못해서

 

피가날 정도로 그렇게 칼로 긁어대더니 준비한

 

 미나리?다발로 나를 머리를 미친듯이 내리 치는거였음..


그리고는 뒤돌아 놓고는 문 밖에

 

팥을 뿌리고는 내 몸에 두부를 막던지는게 아님.................


가타 부타 이야기 한마디 못들은 상태에서

 

 난??????????????????????? 맞고 .......그것도 기분나쁘게


음식물로 조낸 맞은거임 ...... ..

 

. 신기한건 그러고 나서 부적 태운 물?????을 마셨는데


미친듯이 토악질하고 난담에 말이 트이는거임.............

 

 마지막으로 무당아줌마가 칼을 몇번 밖에서 뒤집더니 들어오시더니 다~끝나따

 

행위? 재례의식? 을 마치고서......

 

음식물 뒤범벅이 된상태로 난 흐느끼면서 뭐하는거냐고 물었고..


무당아줌마가 말씀하시길 우리 조상님들중에

 

커다란나무에 목을 내고 죽은 사람이 있어서 그 조상님이 나를 데려 가려고

 

목을 꼬옥 잡고 있고 또 청춘 영가로 가신분 중에

 

내 다리 오른발을 잡고 그렇게 안나준다고 길거리 걸어가면 넘어뜨리고

 

사람을 반 병신 만들려고 작정을 한거같다고 잡귀에 단단히 걸렸다고 하시며 부적을 줬음..


그뒤로 난 말을 할수 있게 되었고 다리는 그닥 다치지는 않았지만..........

 

그뒤로 엄청난 일들을 겪었음....


반응이 좋다면..

.~~~~~~~~~~~~~ 2편을 가지고 옴 ㅋㅋㅋ

 

아........ 글쓰는게 만만치 않음 ㅋㅋㅋ



 

추천수18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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