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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정말 끝인거지?

어제 오늘 하루가 어떻게 지나간지 모르겠다 그렇게 잘해주던 니가 변한다고 느껴진건 요 며칠인데...
여자의 직감은 틀리는적이 드물지 특히 나는 더그래ᆢ
계속해서 너의 진심을 듣고 싶어서 대화를 시도 했지만 끝까지 대답을 회피하던너!
너랑 헤어지고 집으로 와 다시 한번 나의 진심을 적어 카톡을 보내니 미안하다고만 한 너
그리고 내가 부담된다며 친구로 지내자고 했지... 왜 자꾸 나한테 미련을 갖게 만드니? 너 평소에 잘하는것 처럼 냉정하게 해서 있는 정까지 떨어지게 만들지...
넌 내게 갚을게 많다고 하지만 난 받을건 없는것 같다 너한테 받은 사랑만 생각하고 널 잊어야겠다
그동안 고맙고 미친듯이 사랑했다 아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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