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여가량 연애했어요
사국는동안 여자친구좋다는 남자애들 많았구
고백도자주받았던걸로 알고있어요
그중 한번은 여자친구가 대학생활때
짝사랑하던 선배가 여자친구에게 고백했더군요
그래도 저를 선택해준 여자친구를 생각하니
이제와서 못해준게 후회가 많이되네요
헤어지고 여자친구가 그 짝사랑하던 선배랑
사귀네요.. 헤어지고 일주일도 지나지않았는데..
처음에는 배신감이 들더군요
2년동안 어떻게나랑 사귄거지..
그런데 다시 생각하니 제가 얼마나 개같이 굴었으면..
이란 생각이 많이 들더군요..
톡님들 헤어진지 일주일도 안되 바로 남자친구를
만든다는건 그만큼 전 남자친구때문에 많이
힘들었단 뜻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