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지금은 잊어버렸지만 당시엔 너무 이해가 안되서 지금이라도 이해하고파서 글을 써봄
그게 몇개월전에 어플 소개팅으로 여자한분을 만났는데 서울사는 21살 여자였음 근데 어플로 소개된지라 솔찍히 첨엔 진지한 관계는 될수 없을꺼라 생각함 그런데 매일 톡 주고받고 그러다가 전화하고 대화 주제는 서로의 연애관 본인 성격 등등 그리고 우리 언제 볼 수있을까? 등 난 진지해지기 시작했음 무엇보다 여자애 성격이 너무 좋았음
내가 서울에서 좀 떨어지 곳에 위치하다보니 바로 볼수가없었음
근데 문제의 날 만나기 하루전 새벽까지 통화하고 내가 서울가기로 하고
내일이면 보겠구나 했는데 당일 아침부터 연락두절 난 무슨일 생긴줄알고 걱정했는데 계속 이틀 삼일 사일 ....연락두절
먼저 절대 만나기전까지 연락안끊는다고 말 했던 여자가 만나기 하루전 잠수 난 멘붕 이 아이가 했던말이 다 거짓말 처럼 느껴짐 다 믿었건만
어플이지만 진지한 만남 갈수 있었다 생각했던 내가 한심했음 그런데 왜 연락을 갑자기 끊었는지 궁금해서 전화도 해보고 문자도 남김 이유나 알자고 나름 집착 미련 못버렸음 허나 계속 두절
이유가 뭘까? 역시 어플이라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