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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좀 읽어주세요

억울하다 |2013.12.02 15:45
조회 95 |추천 0

(자작이라고 하시는분 그냥 뒤로가기눌러주세요 그리고 스압주의)

안녕하세요 저는 판을 즐겨보는 15녀입니다

제가 이렇게 판에다가 글을쓴이유는 제가 어이없고 화가나서 글을씁니다

처음이여서 오타도 있고 맞춤법도 틀리기도하고 하니깐 양해 부탁드립니다-

 

저한테 가족중에서 동생이있습니다 동생이 친구들이랑 친해도 한두명밖에 마음을 주지않아서

저도 동생친구들에게 동생이랑 잘 어울리고 다니라고 부탁도 하고 가끔서로 어울리면서 지내기도했습니다 그중에서 초등학교때 제동생이랑 친한 친구가있는데 중학교로 들어오면서 초등학교때 잘지내다가 중학교오니깐 이제별로 친해지지 않으니깐 새로운환경이니깐 그렇겠지 하고 대충넘겼습니다 이제 시간이지나자 동생도 걔랑 가끔인사하기도하고 하면서 지낸다고 말하는데 걔가 슬슬 중학교생활이 재미있으면서 무리를 만들었는데 가끔 제 동생욕도 하고 저한테도 욕하고 하는걸 듣고 화내지는않고 욕할수도있지하고 넘겼는데 정도껏 심한거에요 제동생물건을 빌리다가 부수고 제동생 학원책에다가 낙서하고 낙서도 제욕도 즐기고 참다참다 왜 가만히 있는사람 욕을하냐고 문자를 보내니깐 증거있냐고 증거도 없으면서 왜그렇게 사람의심하냐고 문자에 욕을담아서 보내고 증거 많습니다 화가나서 사진도 찍고 욕문자도 보관하고 동생이 저한테도 이야기한것들 있고(그리고 이게 본론입니다 )생 가끔 같이 등교합니다 학교방향이 같아서 혼자 따로가기도 심심하고 해서 같이 가고 하는데 한번씩 동생친구를 만나면 비웃고 자기들은 들리지 않게 욕을한다해도 욕은다들리고 어이없어서 말할려고하는데 그냥참았습니다 그러다 오늘 동생친구를 만나는데 저보고 비웃고 욕을하는데 화가나서 발로 종아리쪽을 때리니깐 걔가 저한테 쓰레기던지고 욕을하면서 학교가더라고요 어이없어서 저도 학교로 가고 그러다 학교가 끝나고 집에왔는데 엄마가 걔 선생님한테 전화왔다고 학교간 애를 갑자기 때렸다고 어이없어서 이야기를 다해줬는데 엄마는 모른다고 걔 부모님한테 전화오면 알아서 잘해결하라고 하더군요 답답해서 저보고 어떻게 해야하나요-동생친구에게 참견한다는 욕들어봤습니다 하지만 저는 가끔만나기만 할뿐 그냥 동생을 통해서 이야기도 듣고하는데 걔가 먼저 욕하고 시비트고 지가 마음에안들면 동생물건 부시고 해서 참다 저도 이렇게 화내본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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