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전에 처음본후 맘이 가게돼서 가끔 카톡으로 안부만 물어보다가
지난주에 또 보게됐습니다. 그런데 친구들과같이 만나서 술도 한잔먹고 밥도먹고 그랬는데
어떻게 둘이 마트를 가게됐습니다. 그런데 먼저 팔짱끼고 애교를 막부리고 그러는겁니다.
먼저 손깍지를 끼고 키스도 그쪽에서 먼저 하고, 그여자분 맘을 정말 모르겠네요
그런데 제가 호감이 있어서 가까이 하려고해도 나이차이가 10살이나 나요 ㅠㅠ
그리고 그이후 맨정신에 드라이브도 하고 얘기도 많이하고 그랬는데요!
좀 멀리 떨어져있는데, 카톡으로 말을하면 좀 뭐라고할까 무관심하다고 할까?
그렇다고 완전히 쌩까거나 그러는건 아닌것같은데? 이여자분 맘이 뭘까요? 계속 연락을
하고 친해져야할까요? 아니면 정들기전에 끝내야할까요? 전 솔직히 너무 좋거든요 계속
생각이나고 조언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