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좋지만 연락할 때는 싫다는,(연락할때마다 거의 싸워서)
저를 사랑하는지 안하는지 모르겠다는,
연락 씹으면 헤어지는거라고 당부했었는데 잊었다는 이유로 저랑 약속이 있었는데 2시간 연락씹은,
자기가 이기적인거 알고있고 저한테 미안하다는,
시간갖자그래서 내가 옆에 항상 있을것 같냐는 물음에 아니라고 답하던,
그럼 시간 갖고난 후에 내가 어떤 반응을 보여도 상관없냐고 했던 질문에 그렇다고 대답하던
그런 남자친구를 두고있습니다. 제가 너무 힘든데 그것보다 사랑하는 마음이 더 커서 놓치고 싶지않은 사람입니다. 저도 알아요. 정작 만나면 너무 좋은데 연락만 하면 이상하게 매번 싸우는거
사귄지는 600일 정도됐습니다.
초반이랑은 역전된 지금은 제가 더 좋아하는 입장입니다. 서로 알고있구요.
저런 반응을 보이는 남자친구와 시간을 정말 가지면 결국 헤어지는거 아닐까요. 그건 너무싫은데..
저번에도 이런적있는데 그땐 좋게끝났어요.
시간 가져야 하나요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남자친구랑 같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