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는 오늘 지우개를 잃어버렷으므로 음슴체를 쓰겟음
이거 글 처음써보는 거라 이상해도 이해바라겟음
글쓴이 학교는 1,2,3학년이 같이하는 동아리가 잇음
1학년 때 그걸 정해야되는데 같은반 친구랑 그냥 놀려고 인라인스케이트를 지원했음 ㅋㅋㅋㅋ 하지만 글쓴이와 친구는 인라인이 없음 ㅋ 일단 모이는 장소로 ㄱㄱ 함
갔는데 길을 잃은거임 원래 9시까지 가야되는데 9시까지도 길을 헤매고 있었던거임 그래서 쌤에게 전화하기로 함
쌤한테 전화를 했더니 우리 잇는곳이 어디냐고 물어서
대답햇더니 기다리래서 나랑 친구는 근처 벤치에 앉아서 폭풍수다를 떨엇음
어쨋든 그러고 있는데 겁나 훈훈한 남자 하나가 인라인을 타고 오는거임 그래서 글쓴이와 친구는 흥분해서 지랄을 하고 있었는데 그 남자가 우리한테 너가 글쓴이야? 이러는 거임 우리를 데리러 온거엿음
모이는 장소로 가면서 우린 많은 얘기를 함
그래서 그 남자가 우리보다 한살 많은것도 알고 이름도 알고 등등등 알게됨
동아리시간중에 점심시간이 됬음
다같이 롯데리아에 갔음 그때 1학년이 명 2학년이 5명 3학년이 5명 인가 였음
자리에 앉는데 자리가
000 000
000 000 이거 였는데 1학년2학년순서대로 앉앗음
그래서
0 글쓴이 훈남선배
0 글쓴이친구 선배친구
이러케 앉앗음 주문을 하고 자리에 앉아서 친구랑 얘기를 하고잇다가 선배들이 우리한테 말을 건거임
"너네 뭐 시켯음?"
"네? 저희는 그냥 불고기버거 시켯는데요"
이러다가 통성명을 하게됨
통성명을 하고 막 얘기를 하다가 번호따임 ㅋㅋㅋㅋㅋ
어쨋든 동아리가 끝나고나서 집에가서 누워잇는데 카톡이 온거임 그 훈남선배엿음!! 내용이
ㅡ글쓴아 안녕? ㅋㅋㅋㅋ
ㅡ아 안녕하세요 선배
ㅡ존대쓰지마 불편하다
ㅡ네 ㅎㅎ
ㅡ응이라고 해
ㅡ응ㅎㅎ
ㅡ아이고 조타 ㅋㅋㅋㅋㅋ
이런 쓰잘데없는얘기를 함
한 한달정도 이랫는데 이때부터 선배말고 오빠라그러고 반말 막쓰고 그랫음 애들말로는 이때 썸인줄 알앗다고함
근데 그때 나는 친한오빠동생이엿음
이래이래하다가 방학이 됫음
방학은 다음에 알려주께 ㅋㅋㅋㅌ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