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Sue와 함께 가벼운 산책.
아담한 공간에 옹기종기 붙어있는 샵들.
하나하나 아기자기하고 로맨틱한데,
오늘은 어제보고 완전 반했던
비누향 가득한 집, 바로 Art of Soap.
진짜 먹음직스러울만큼,
비쥬얼도 너무 사랑스럽고
무엇보다 향기가 예술이다.
인공적이지 않은,
진짜 코끝으로 퍼지는
신선한 과일 향이 그대로. :)
어쩜, 이렇게 예쁘게 만들었을까.
탐난다.
갖고싶다.
사진에서도 비누향이 나는 것 같은 이 느낌.♡
욕실에 두면 샤워할 때마다 은은한 향이
울려퍼져 마구마구 행복해질 것 같은 기분. 히히. :)
앗, 그나저나 구경 다하고 나오는 길에
예쁜 구슬이 있길래 카메라에 한 장 담았는데
Sue! 저 안에 우리 있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