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연애를 포기한다? 안한다?

179-kh |2013.12.03 14:02
조회 348 |추천 0

대학교 복학을 위해 전역후 일하고있는데 22살 청년입니다.

제가 철없던 5년전 고3때 연애와 5년이 지난 22살 성인이 되어서 한 연애는

똑같았습니다.

똑같은 패턴과 똑같은 일이 반복 되는건 저의 잘못이겠죠

전 고3때 여자친구라고 하기엔 정말 쉽게 사귀고 오래 가지도 못한 그런 인연을 만난적이

있습니다. 21일정도 간걸로 기억하고있지만 스킨쉽과 잠자리를 다해봤습니다.

그리고 여전히 여자 한테 차였던 그런 기억이 있습니다.

5년이 지나고 전역후 복학을 위해 열심히 일을 하다 어깨를 다쳐서 수술을 하게되고

병원에 입원을 한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2차 정기때 봤던 친구의 친구 여자분을 봤습니다. 그때 보고 한번도 본적이 없었다가

제가전역하고 2주뒤에 친구가 휴가를 나와서 같이 술을 마시다 2차 정기때 봤던 여자분이

있었습니다. 처음 만날때는 괜찮다. 근데 술먹는게 맘에 안든다. 라는 말을 초면에 해버렸고

두번째 만날때고 넌 괜찮은데 술먹는게 맘에 안든다. 또 말했습니다.

저는 두번째 만날때 이여자가 그때 그여잔가? 하고 있었는데 여자분이 먼저 아는척을 해주시더군요.

무튼 그렇게 두번째 만남 후 계속 연락과 카톡을 하다 어깨를 다처 입원하게 되었는데

그때 그여자분이 병문안을 정말 많이 왔습니다. 그렇게 부모님도 잘안오시고 그 여자분만

많이 오셨는데. 그런거 있지않습니까. 같이 있으면 짜증나는데 막상 가버리면 뭔가 허전하고

아쉬운 기분... 그리고 전 그여자분께 좋은 감정이 생겼습니다.

퇴원을 하고 시간이 쫌지나다 11월 7일날 고백을 했습니다. 10월16일날 입원후 퇴원을 10월 20몇일에 했습니다. 그동안 여자분께 느꼇던 감정을 다말하고 고백을 했습니다.

처음에는 거절을했습니다. 그러고 있다고 제가 감정을 정리 하기 힘들다 몇번 카톡을보내

제가 디제잉을 배우는데.. 이따 쓸꼐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