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핫이슈]
내 삶을 바꾼 캐나다 유학!
이번 수능 이후에도 고3 수험생이 목숨을 끊는 안타까운 뉴스를 모두가 접하셨을 겁니다.
아무것도 보장되지 않은 미래에 대한 불안감, 목표한 것을 이루지 못했을 때의 절망감은 누구라도 가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때, 나의 길을 지도해 주고 비전을 제시해 줄 수 있는 누군가가 있다면 정말 큰 힘이 되겠죠?
학생의 꿈을 찾아주고 지원해주는 유학네트를 통해 자신의 미래를 성공적으로 개척한 한 학생이자
알렉산더 컬리지(Alexander College) 마케터인 Kay의 수기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많은 분들의 본보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알렉산더 컬리지(Alexander College)마케터 Kay의 유학 성공기
"안녕하세요 저는 2009년 유학네트를 통해 캐나다 유학의 길을 선택한 Kay(신동헌)라고 합니다.
유학네트를 만나기 전, 순탄하지 못한 사춘기를 보내며 고등학교 졸업장을 검정고시로 대신하며, 철없는 생각으로 남들 따라 원하지 않던 학교, 전공의 대학교를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선택한 학교는 당연히 적응하기 힘들었고, 군대를 전역할 쯤 미래에 대한 불안과 초조함이 밀려왔습니다. 막상 대학교를 졸업한다 해도 확실한 미래가 보장되어 있지 않았고, 다시 시작하기엔 많은 나이, 사춘기를 핑계로 어린 나이에 많은 것을 소홀히 했던 것에 후회를 했습니다.
그러다 유학네트를 만났습니다. 그날 저는 늦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목표로 생겼고 성공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유학네트를 믿고 처음부터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캐나다 Alexander College로 유학의 길을 오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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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만은 않았던 유학생활 3년, 기본적인 영어 단어 조차도 몰랐던 저에게 현지에서 적응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 도전이었습니다. 하지만 유학네트 밴쿠버 센터에서 받은 많은 도움과 응원으로 공부에만 전념할 수 있었습니다. 공부와는 거의 담을 쌓고 살아 왔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좋은 성적으로 졸업할 수 있었던 것은 외국학생을 위한 학교의 프로그램과 서비스, 제 모든 고민과 상담, 성적을 관리해 주었던 학교 내 한국인 카운셀러의 도움이 절대적이었습니다.
졸업과 동시에 저는 브리티시 컬럼비아 대학교(UBC)로의 편입 그리고 취업의 두 가지 선택이 가능했고 결국 현지 취업을 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한국과 비교할 수 없는 좋은 교육시스템을 갖춘 캐나다에서, 최선을 다하는 누구에게나 꿈을 이룰 기회를 제공하는 저희 학교를 위해, 또 저와 같이 미래에 대해 마음고생을 하는 학생들을 위해 Alexander College의 마케터가 되기 위해 면접을 보았습니다. 결국 저는 캐나다 유학 3년 만에 영어를 마스터했고, 대학 학위를 받았으며, 저가 가진 소신을 지지해준 이 곳에 취업까지 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세계 여러 나라의 학생들을 상대로 더 좋은 교육기회와, 더 밝은 미래를 위해 저의 모든 경험과 이야기를 들려주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저에게 스스로 만족할 수 있는 미래, 보람을 안겨준 Alexander College와 그 길을 안내해주고, 물심양면으로 도움과 조언을 아껴주지 않은 유학네트에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어떠신가요? 캐나다 유학을 통해 삶의 소신과 목적을 뚜렷하게 찾은 Kay담당자님!
유학을 꿈꾸는 여러분들도 유학이 단순한 학업을 넘어 자신의 삶의 목적과 방향을 분명히 정할 수 있는 삶의 Turning Point가 되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