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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단에서 업어온 냥이2

뚱묘쿄우네 |2013.12.03 17:11
조회 8,291 |추천 66

안녕하세요!!

화단냥이 왔습니다~

아. 저번편에 보니까 냥이 이름을 얘기 안했던데

냥이 이름은 단이 입니다. 화단냥이 단이 ㅋㅋ

입양보낼 생각으로 막 지어준 이름이었는데 단이랑 너무 어울림 ㅋㅋ

오늘은 우리 단이 성장과정을 보여드릴게요 ㅋㅋ

아직도 한창 성장중인.. 현재 캣초딩 단계를 밟고있는 중이지만

사진을 보니 정말 쑥쑥 잘도 많이 컷더라구요 짱

사진이 좀 많을수도 있어용.

보여드리고 싶은 사진이 너무 많았지만 줄이고 줄였습니다 ㅠㅠ

 

 

 

 

 

 

생후 1개월 차일때~ 바구니도 알아서 혼자 잘 기어올라다님 ㅋㅋ

 

 

 

오잉?? 저건 무엇이냥

 

 

 

아련아련.. 대두냥이다!!

 

 

 

코에 점이 있다냥

 

 

 

어째 3등신같다냥

 

 

 

 

아니다냥!! 기지패 피면 이렇게 길어진다냥

2개월 정도 됐을때다냥

 

 

 

 

생후 2달정도?? 꼬물이티가 좀 벗겨짐 ㅋ 이련아련하냥

 

 

 

 

꿈벅꿈벅,, 왜케 졸린거냥

 

 

 

 

잠만 자냥. 코가 더 진해진거 같다냥??

 

 

 

 

좀 일어나랑, 저 뒷다리는 머냥

 

 

 

멍...

 

 

훗..고양이 아니랄까봐..ㅋ

 

 

 

 

엽사도 찍냥

 

 

 

 

자다가 눈뜨지마라냥.

 

 

 

 

그냥 자랑

 

 

 

 

코점 보인다냥

 

 

 

 

뭐가 그렇게 무섭냥

 

 

 

뭘 보냥

 

 

 

 

잘 자랐냥?

 

 

 

코점이 잘 자랐구낭. 현재 모습이다냥.

 

 

 

 

부럽냥?

 

 

 

 

 

 

식빵도 잘 굽는다냥

 

 

 

오잉??

 

 

 

 

화보도 찍을 줄 안다냥

 

 

 

 

 

 

 

멍....

 

 

 

엽사냥. 하품직전 ㅋㅋ

 

 

 

수염이 불탔다냥. 놀랐다냥

 

 

 

 

못생겼냥

 

 

 

 

사진 참 많네요.

솔직히 단이가 애기때는 쫌 못생긴 냥이 같았어요.

못생긴 대신 뭔가 알수없는 신비한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아련아련한듯한 느낌이 강했는데 클수록 이뻐지더라구요ㅋ

근데 속상하게 사진빨이 너무 안받음 ㅋㅋ

실물로 보면 훨씬 이쁜데..ㅋ 이게 콩깍지의 힘일수도 있지만요 ㅎㅎㅎ 

암튼 요즘 정말 사고뭉치에요. 기존 냥이들이 이제 다 커서 집이 좀 조용해지나 했는데 

단이땜에 다시 정신없어짐 파안

활기차지고 참 좋네요. 하하하

 

추천수66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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