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동안 아둥바둥 바득바득 버티려고 애썼습니다전아직 사회생활 할 준비가 안되었나봐요사회초년생이 이렇게 힘들줄몰랐어요자존감은 이미 무너질대로 무너졌구요일못한다는말,월급 아깝다는 말
달고 듣고살았어요더이상 신뢰를 잃어서 앞으로 일해도 본전도 못찾을거같아요첨엔 방계약 문제도있고 취업난 생각해서버텨보려고 했지만 이젠 그 경지를 넘어서서차라리 알바를 해서라도 제생활비 벌고 독립해서 다시 제살길 찾아가고싶습니다ㅜㅜ자존감은 바닥치고 개무시당하고더이상 돌이킬수 없이 회복불가능한 상태에서 일을 하기엔 제가너무 계속 의기소침한 상태로 지낼것같아요다만 걱정되는게있다면부모님이 너무 실망하실거같아요부모님에게 어떻게 납득되게 설명드려야할지 갑갑해요.. 조언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