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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카페갔다가 멘붕왔던이야기

루루 |2013.12.04 16:33
조회 154,695 |추천 141
내가 8월말에 남친하고 룸카페를 처음으로 갔었음
그 때 누워서 티비보고잇는데 계속 이상한 냄새가 나는거임
꼬릿꼬릿한냄새? 비린내? 아무튼 기분나쁜 냄새였음
옆방에서 뭐 먹나하고 생각도 해봤지만 아무래도 방에 뭐가 있나 싶었음 그래서 여기저기 뒤지는데..
그래서 룸카페는 바닥이 쿠션인가 두꺼운매트인가 그런거여서 그 매트 한 번 까봣는데 진짜;;;
ㅋㄷ이 정말많은거임 심지어 남자 그것도 들어잇는 ㅋㄷ도 잇엇음
그 ㅋㄷ들에서 냄새가 심하게난거엿음-_-
그래서 바로 그 카페에서 나오고 다시는 룸까페안감
나도 내남친도 학생이지만 그런데서는 그런짓 안함 룸카페 오는 애들 대부분 내 또래 애들이던데
진짜 중고딩때 호기심 많고 그런거는 알겠는데 그런데서는 하기싫을거같음
좀더 자기 몸을 아끼고 사랑햇으면...
추천수141
반대수10
베플이야|2013.12.05 02:56
룸카페에서 이 악물고 테니스게임하느라 팔 아파하며 나온 우리는 정말 건전한 커플이군.
베플남녀심리전문|2013.12.05 09:31
중요한건 그 콘돔과 정액들이 90%이상은 미성년자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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