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냥 직장다니고 있는 25살 흔녀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목 그대로 입니다.
남자친구는 전에 까페에서 일할때 만났습니다.
저보다 두살 연상이에요.
서로 같은 시간에 같이 일하다 보니,
호감이 생기고 일하는 사이에서 연인 사이로 발전했습니다.
처음에 두달 반 세달동안은 아무 탈 없이
제가 하자는데로 원하는데로 제 말을 잘 들어 주고
저 역시 오빠말데로 띠라주면서 다른 연인처럼 잘 지내 왔습니다.
그런데 100일이 지나고 오빠가
까페 일을 그만두고 나서부터 저를 대하는게 달라졌습니다.
예전에는 다퉈도 안 그러던 오빠가
이젠 다툴때마다 옛 여친이이랑 비교하는거 있죠?
그래서 그냥 우리끼리 다투고 잘 못한거 있음
그냥 말하면되지 왜 비교하냐고
내가 말을하면 잘 못 했다고 말하다가도
또 싸우게되면 옛여친이랑 비교하는거 있죠?
어이가 없어서!
그래서 참다참다 어저께 헤어지자고
말을하고 헤어졌습니다.
옛 여친과 비교하는 남자와 잘 헤어진거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