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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민족과 하늘의 축복

한순찰자 |2013.12.05 10:07
조회 16 |추천 0
거룩한 민족과 하늘의 축복 본문 : 요17:17-26 (요일 4:5-11, 요 15:9-12)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 하나님께 속한 자는 예수님의 계명같이 서로 사랑하는 자이다. 예수님은 서로 사랑하고 용서하고 축복하라 하셨다. 사랑하지 않고, 용서함이 없고, 저주를 일삼는 자는 사랑의 하나님께로부터 나지 않고 악의 씨로 난 증거이다.   사랑하고 용서함이 없고 저주를 일삼는 자는 하나님도 그 말씀도 계명도 지키지 않는 자이다. 다시 말하면 신앙인이 아닌 자이다. 이런 자는 악에 속하여 핍박하기 위해 태어난 자이다. 악에 속한 악의 일꾼이다.   하나님의 목적은 죄인의 죄를 사하시고 죄인을 선인(善人) 곧 거룩한 자로 만드는 것이다. 이를 위해 독생자(獨生子) 예수님을 주셨고, 예수님은 죄인의 죄를 사하기 위해 십자가를 지신 것이다. 악에 속한 자는 자기가 하는 악행이 선(善)인 줄 안다. 이것이 사단의 정책이다. 악인들은 누구에게 악을 행하는가? 하나님과 사단은 서로 원수지간이고, 지금까지 전쟁을 해왔으며, 사단에게 속한 자가 사단의 뜻에 따라 하나님께 속한 성도들에게 악을 행해 온 것이다.   6천 년 하나님의 역사 속에 선지 사도들을 죽인 자들이 누구에게 속한 것인지, 우리는 성경을 통해 잘 아는 바이다. 악인끼리 악을 행하는 것이 아니요, 악인이 선민(選民)에게 악을 행하는 것이다. 피해는 항상 하나님의 선민이 받았다. 하나님께서는 마지막 날에 악인들을 유황 불못에 던지는 처벌을 하실 것을 성경은 말하고 있다(계 20:12-15).    핍박과 악의 장소로 제공되는 인터넷 카페 및 블로그 등에서 보이는 안티(anti, 신천지 피해자라 말하는 자)들의 만행은 정말 볼 수가 없다. 보기에도 듣기에도 민망하다. 지금 시대는 기술이 발달된 만능 시대다. 이러한 기술을 악용하여 안티들이 핍박을 목적으로 합성 사진을 올리고, 거짓말과 거짓 사진을 올려 상대방에게 모욕을 주고 있다. 이는 망국적 행위이며, 기독교의 패망적 종말을 알리는 부패이다. 사람마다 부모 형제가 있고, 친구가 있고, 이웃이 있다. 안티들이 카페에 올린 흉악한 것들을 이들이 볼 때 그 마음의 상처가 얼마나 클 것이며, 그 결과가 사회에 어떤 영향을 끼치겠는가? 교인들이 올린 그 흉악한 것들을 보면 자라나는 아이들이 교인이 되고 싶겠는가? 인터넷 카페 운영진은 남을 저주하는 흉악한 내용의 글은 카페에 올리지 못하게 해야 하고, 올려진 경우에는 삭제해야 한다. 그리고 이 나라 정부는, 본(本)이 되지 못하는 악평(惡評)들을 올려 사회의 비난을 사거나 청소년들의 교육에 해가 되는 내용의 글․사진 등을 올리는 것을 묵인하는 카페를 엄벌해야 한다. 비윤리적․비도덕적인 글․사진 등을 올리는 것은 명백한 범법 행위이며, 이러한 사이버 범죄에 대한 처벌법을 더 강화해야 한다.    이를 필자는 이 나라 정부에게 강력히 호소하는 바이다. 이를 실현하여 망국(亡國)이 되지 않게 해야 한다. 불의를 끝내고 의를 세워 거룩한 민족이 되어야 하며, 거룩하시고 참되시어 만복의 근원이신 하나님으로부터 복을 받아 빛나는 하나님의 나라 대한민국이 되어야 할 것이다. 무책임한 데서 벗어나고 복 받을 행동을 함으로 복을 받을 것이며, 세상의 빛이 될 것이다. 하나님께서 불의한 나라에 복을 주시겠는가, 선하고 의로운 나라와 민족에게 복을 주시겠는가 생각해 보라.    정부는 지상 모든 목자들에게 성경 기준으로 시험을 쳐서 말씀 실력과 참 신앙 여부를 확인하고, 참 실력자요 참 신앙의 목자에게 성도를 양육하게 해야, 이 나라가 복을 받게 된다. 아멘!  
원문 : http://cafe.daum.net/scjschool/E3qZ/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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