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는 30초반 전 20대 후반을 달리고있네요..
남자친구와 만난지는 6개월정도..?
첫만남부터 남자친구가 나이를 속이고 시작했던것도 있지만
이내 곧 사실대로 얘기하면서 사이가 더 돈독? 해진것도 있어요..
그런데 문제는 바로..;
남자친구 휴대폰 명의가 완전 전혀 알수없는 사람의 명의더군요..
부모님이나 가족 그리고 가까운 친지들의 이름은 왠만하면 다 아는편인데..
몇일전 통신사 포인트를 확인한답시고 모바일 고객센터에 로그인해 보았던게 화근이됬어요
예전에 같이 술마시다가 주변에 친구들이 대포폰, 대포차를 한적이 있다고 들었는데..
전 이쪽에 관해 문외한이라서.. 왜 대포폰을 쓰는지 모르겠네요
남친에게 물어보고는 싶지만 괜히 제가 쓸데없는 사생활까지 관여하는것같아
이렇게 글을 씁니다..;;
대포폰을 왜 쓰는건가여.. 궁금합니다 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