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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짇 |2013.12.05 22:44
조회 76 |추천 0
난 지드래곤이라는 큰 덫에 걸려 넘어졌다
그리고는 헤어 나올수도 없이 깊은 사랑에 빠져 버렸다
 
이 사랑이 이 기다림이 이 그리움이
언제까지 계속 될지 알 길 없으나
 
이제는 아무 의미 없는 짝사랑이 아니라 내가 주인인,
나를 찾아온 너를 운명으로 알고
기꺼이 너를 공격하는 모든 이들로부터 너를
지키고, 아끼며 오래 오래 사랑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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